복내마을 영농조합

복내마을 영농조합 자연과 음악 그리고 사랑으로 키운 절임배추와 배추김치를 생산하고 판매 ? 자연과 음악 그리고 사랑으로 배추를 키우고 김치를 만듭니다.

복내마을 영농조합에서 뿌리는 유황에 대한 소개 동영상입니다.
30/09/2017

복내마을 영농조합에서 뿌리는 유황에 대한 소개 동영상입니다.

엘바이오텍 유황 녹조제거, 고품질 농업, 축업, 수산업, 양식업 최고의 자제!

복내마을 절임배추 가격 및 주문 안내
18/09/2017

복내마을 절임배추 가격 및 주문 안내

13/09/2017

복내마을 절임배추의 핵심인력!
배추 생산자 김동복씨와
천연유황제재 생산자 손동진씨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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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2017

유황절임배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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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내전인치유센터에서 들려온 항암성공기(복내마을 영농조합에서 생산한 절임으로 담근 김치를 밥상에 올리는 전인건강치유센터입니다.) 최근 복내전인치유센터에 경사가 있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대구에서 오신 박복선 권사(61)...
13/09/2017

복내전인치유센터에서 들려온 항암성공기
(복내마을 영농조합에서 생산한 절임으로 담근 김치를 밥상에 올리는 전인건강치유센터입니다.)

최근 복내전인치유센터에 경사가 있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대구에서 오신 박복선 권사(61)님 입니다. 입소 초기부터 ‘대구에서 온 박권사’라 해서 ‘대박’권사님이라 불리우셨는데 이번에 그야말로 대박을 맞으셨습니다. 센터에 오실 때만 해도 난소암이 두 번째 재발하여 간막과 복막에까지 종양이 전이된 상태였고 난소암 종양수치(CA125)는 84까지 치솟아 있었습니다(35이하가 정상). 그런데 최근 검사 결과 간막과 복막에 있던 종양들이 깨끗하게 사라졌고, 종양수치도 32로 뚝 떨어졌습니다.
권사님의 암투병기는 2012년 7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난소암 2기 진단 이후 수술과 항암치료 4회를 받으셨고 이내 회복되어 3년간 다 나은 줄로 생각하셨습니다. 하지만 암은 2016년 4월 다시 찾아왔고 간막과 복막에 전이되어 다시 6차례에 걸쳐 항암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이젠 끝인가보다 했지만 2017년 2월 암은 또 재발했습니다. 간막에 있던 0.4cm의 종양은 2.5cm로 자라 있었고 복막에 있던 종양도 더 퍼졌습니다. 의사는 당연히 항암치료를 권했지만 권사님은 거부하셨고 모든 걸 하나님께 맡긴다는 심정으로 치유센터를 찾아오셨습니다.
권사님은 입소한 날부터 여느 환자와는 달랐습니다. 처음 치유센터에 입소하면 대부분은 말을 아끼고 표정도 어둡습니다. 하지만 권사님은 첫 식사 자리에서부터 환자같지 않은 얼굴로 식탁 대화를 즐기셨습니다. 아침 6시면 어김 없이 센터 텃밭에 나가 잡초를 뽑으셨고 센터의 모든 프로그램에 성실하게 참여하셨습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드리는 7시 예배에는 한 번도 빠지신 적이 없습니다. 권사님은 매사에 긍정적인 마음과 적극적인 참여로 환우들의 모범이 되셨습니다. 거기에 더해 분위기 메이커도 자처하셨습니다. 식사 시간을 비롯하여 환우들의 모임이 있을 때 분위기 띄우기는 권사님의 몫이었고 발몸펌프운동이 끝나고 갖는 dance time은 권사님이 열열히 사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노래에 몸을 맡기고 덩실덩실 춤추는 권사님의 모습은 정말 어린 아이 같았습니다.
그 밖에 ‘권사님께서 개인적으로 했던 특별한 일이 있으셨냐’는 질문에 권사님은 ‘항암치료를 받을 때부터 지금까지 틈틈이 감사노트를 적고 있고 성경말씀을 꾸준히 암송하고 있다. 그리고 매일 아침 잠에서 깨면 소금물 한잔을 마시고 식후엔 구연산을 한 컵 마신다’고 하셨습니다.
또 ‘치유의 원동력이 뭐라고 생각하시냐’는 질문에는 ‘센터에서 제공하는 친환경 식사와 건강(운동) 프로그램 - 산행, 힐링코드, 발목펌프, 웃음치료, 전인건강체조 등 - 이 도움이 되었고, 가장 중요한 건 죽음까지도 하나님께 맡기며 마음을 비운 것이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준 목사님과 많은 성도들의 기도 덕분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권사님은 암투병 중인 환우들에게 ‘자신의 병에 짓눌리지 말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자기의 생명을 맡겨보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평안을 주신다. 자신을 환자라고 여기지 말고 늘 감사한 것을 생각하고 기쁨 안에 거하시라’며 애정어린 조언을 덧붙이셨습니다.

복내마을 영농조합의 시작 복내마을 영농조합은 2013년 시작하였습니다. 산촌생태 마을조성사업(낙후된 산촌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수익 증대를 목적으로 산림청에서 진행하는 사업) 수익사업의 하나로 복내면 일봉리 주민들...
12/09/2017

복내마을 영농조합의 시작

복내마을 영농조합은 2013년 시작하였습니다. 산촌생태 마을조성사업(낙후된 산촌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수익 증대를 목적으로 산림청에서 진행하는 사업) 수익사업의 하나로 복내면 일봉리 주민들과 천봉산 골짜기에 위치한 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에서 절임배추사업을 추진키로 결정하면서 시작하였습니다.
2013년, 산촌 생태마을로 지정후 절임가공 공장이 완공되었고 절임배추사업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2013년 1,300 박스, 2014년 1,800박스, 2015년 2,500박스, 2016년에는 3,100 박스를 팔았습니다. 어려운 한국 경기 속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꾸준한 증가세입니다. 이러한 매출 증대는 생산에 힘쓰시는 농가들과 우리를 믿어주시고 계속해서 찾아주시는 소비자분들 덕입니다.
우리 조합은 2015년 행자부형 예비 마을기업, 2016년 1차 마을기업, 2017년 2차 마을기업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마을기업으로 등록하기 위해 마을분들을 출자자로 모셨습니다.
우리 조합에는 든든한 출자자가 생겼고, 마을분들은 기업에 대해 주인의식을 가지고 생산에 임합니다. 이것은 이윤창출을 주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공생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려는 노력을 인정해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분들에게 건강하고 믿을 만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우리 이웃 공동체와 기쁨을 함께 나누는 마음씨가 큰 회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11/09/2017

Address

복내면 일봉리 651
Boseong
59403

Opening Hours

Monday 08:00 - 20:00
Tuesday 08:00 - 20:00
Wednesday 08:00 - 20:00
Thursday 08:00 - 20:00
Friday 08:00 - 20:00
Saturday 08:00 - 20:00

Telephone

+82618537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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