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민예총

아산민예총 사단법인 한국민족예술단체 총연합 충남지회 아산지부 아산의 예술인 아산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으로 구성된 예술단체입니다

고무나무가 너무 자라서 주변 말 믿고 그냥 싹둑 잘라 물꽂이 꺽꽂이 했음.하얀 핏물같은 진액이 흘러 나온다.끈끈한 생명력으로 살아나길
06/08/2026

고무나무가 너무 자라서 주변 말 믿고 그냥 싹둑 잘라 물꽂이 꺽꽂이 했음.
하얀 핏물같은 진액이 흘러 나온다.
끈끈한 생명력으로 살아나길

요즘 김세의 이 자의 명예훼손, 증거인멸 도주 우려 기사가 대대적으로.... 조작 허위사실 명예훼손 중범죄 맞지.조횟수 늘려 돈에 눈이먼 쓰레기 돈벌레 비양심..잘못한 놈 그 법적책임 묻는거야 좋다.그렇다고 죽은이를...
27/05/2026

요즘 김세의 이 자의 명예훼손, 증거인멸 도주 우려 기사가 대대적으로.... 조작 허위사실 명예훼손 중범죄 맞지.
조횟수 늘려 돈에 눈이먼 쓰레기 돈벌레 비양심..
잘못한 놈 그 법적책임 묻는거야 좋다.

그렇다고 죽은이를 벼랑끝으로 몰아가며 비난과 쏟아졌던 악플 괴롭힘. 사실확인조차 안 된 내용을 녹취라고 까발린 연예 뒷통령인지 뭔지? 이진호가 이자와 다를게 있나? 사실이라해도 사자명예훼손이고.. 김세의와 거의 동급 아니 더 저열할지도
미성년자만 아님?
취약한 상태로 온갖 공격을 받아가며 살아가고자한 스물 갓 넘긴 나이의 어린 여성이 제대로 보호받지못한것.
너무 쉽게 저주하고 악담하던 이들이 온갖 사생활에 가십거릴 만든 이진호도 처벌받길 바란다.
그 채널에서 씹고 부관참시하던 이들이 두번 세번 그녀를 죽게했다고 난 생각한다.
김수현.. 다시 보고 싶진 않다.
김새론과 사귄적도 없다고 거짓말을했고 그로 인해 또 이상한 사람 취급 받고 몰아 세워진 고립된채 뭇매를 맞은 그녈 생각하면 안타깝고 아깝다.
그 소속사 특히... 고 설리의 죽음과 영화 또한..
고 김새론에게 잘한 것은 아니지 싶다.
상대의 잘못이 곧 나의 모든 것이 정당하다로 귀결되지 않기를...

2026년 아산민예총 해달별프로그램 시작 참여자모집.예술탐험 우주선에 탑승하세요~낭독극, 설장구, 사진, 시 --> 그 외 문의 환영.
26/03/2026

2026년 아산민예총 해달별프로그램 시작 참여자모집.
예술탐험 우주선에 탑승하세요~
낭독극, 설장구, 사진, 시 --> 그 외 문의 환영.

스캔하는데도 한참.... ㅠ.ㅜ답답하도다.한장에 15초쯤 그래도 한장씩 플랫에 두고 덮개 여닫는거 보다야... ㅡ.ㅡ;; 일의 효율 장비가 좌우하는거 맞음오늘도 밤새~ 밤새..
27/11/2025

스캔하는데도 한참.... ㅠ.ㅜ
답답하도다.
한장에 15초쯤 그래도 한장씩 플랫에 두고 덮개 여닫는거 보다야... ㅡ.ㅡ;; 일의 효율 장비가 좌우하는거 맞음
오늘도 밤새~ 밤새..

결과보고서 작성 내내 사진 등 자료가 넘 많다. 야외에서 한번에 하는 행사와 전혀 차원이 다른데.. 그 감동 울림 다시 오겠다까지의 의견을 내어주는 사람을 남기는 일이 쉬운가? 일회성행사 스치듯 보고 아 좋다 돌아서...
27/11/2025

결과보고서 작성 내내 사진 등 자료가 넘 많다. 야외에서 한번에 하는 행사와 전혀 차원이 다른데.. 그 감동 울림 다시 오겠다까지의 의견을 내어주는 사람을 남기는 일이 쉬운가? 일회성행사 스치듯 보고 아 좋다 돌아서면 잊는 소비자가 아닌 알려지지 않은 작은 소극장 찾아와 찐하게 감동을 받고 일상에서도 기억해주는 그런 사람을 남겨야 예술도 살고 예술인도 산다. 그게 예술 향유다
그게 기반이 되어 자립적으로 마음껏 하도록 지켜주면 좋겠다. 노트북이 힘들어서 자꾸 멈춘다.
중간 중간 저장에 한참. 자료가 날아간게 몇 번째인지.

아산월령가 달력 사진 7월
18/11/2025

아산월령가 달력 사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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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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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025

전시와 함께 진행된 공연 예술이 나에게 얼마나 행복함을 줄까?
그리고 단단하게 잘 갈고 닦여진 내공의 소리가 울림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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