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1/2026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 지채원의 아들 이영권입니다.
저희 어머님께서 오늘 1월 30일 10시 31분 향년 5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어머님은 평생 저희만 돌보면서 홀몸으로 열심히
저와 저의 친누나를 키워낸 정말 저에겐 자랑스러운 분입니다.
그런걸 알기에 너무 슬프고 힘들지만 정말 예상하지 못한 많은 분들이 저희 어머님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많이 보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하늘에 계신 저희 어머님 편안하게 쉴 수 있게 격려와 응원의 말 하나하나 전부 저에겐 살이 되고 피가 되는 말이였습니다 비록 급하게 보내드리느라 조문도 못하고 빈소 없이 진행하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어머님과 저를 위해서 해주신 말씀들 하나하나 가슴속에 새기고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저희 어머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기를 바라며, 단지 저는 누구한테는 남일수도 있고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일수도 단지 저를 아는 사이일수도 군대 동기, 대학교 친구, 음악으로 알던 사이 등등 정말 별거 아닌 관계부터 돈독한 관계까지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외롭지 않게 저희 어머님의 가시는 길 등불이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