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2026
🎫 내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바흐는 왜 비발디의 음악에 빠졌을까요?
직접 그의 협주곡을 편곡하고 연구할 만큼
비발디의 음악은 바흐에게 특별했습니다.
그리고 그 특별한 음악적 인연을
이번에는 클래식 기타와 바로크 앙상블의 울림으로 만납니다.
🎼 〈바흐의 사랑 ‘비발디’〉
도쿄 국제기타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지형,
그리고 아니마코르디 바로크 앙상블.
비발디의 경쾌한 리듬과 화려한 선율,
바흐의 깊고 정교한 음악까지.
특히 비발디의 협주곡을 바흐가 편곡한 BWV 972,
하프시코드로 만나는 바흐의 ‘샤콘느’,
그리고 비발디 RV 82, RV 93까지.
이 공연은
클래식을 잘 알아야 즐기는 공연이 아니라,
좋은 음악을 가까이에서 듣는 순간이 얼마나 특별한지 알게 되는 공연입니다.
대형 공연장의 화려함보다
연주자의 숨결과 악기의 울림이 바로 앞에서 전해지는 소공연장.
평일 저녁 한 번쯤은
이런 시간을 가져도 좋지 않을까요.
아니, 이번 무대는
놓치고 나서 아쉬워하기엔 조금 아까운 공연입니다.
📌 유료회원 선예매
8. 20.(목) 오후 2시 OPEN
📌 일반회원 예매
8. 21.(금) 오후 2시 OPEN
🎸 수라운지 〈바흐의 사랑 ‘비발디’〉
📅 2026. 9. 17.(목) 오후 7시 30분
📍 연천수레울아트홀 소공연장
🎫 전석 20,000원
👨👩👧 만 7세 이상 관람가
☎ 031-834-3770
내일 오후 2시, 좋은 자리는 먼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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