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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0/4~11/21 & #재단법인한올《 - 》10/25日 심포지엄. GSRI에서 문선호 사진작가의 영면으로 인해 동의가 다 됬음에도 흉상이 무산된 바 있는,   화백의 회고 개인展 중에, 25 10/25일  #...
23/10/2025

25 10/4~11/21 & #재단법인한올《 - 》10/25日 심포지엄. GSRI에서 문선호 사진작가의 영면으로 인해 동의가 다 됬음에도 흉상이 무산된 바 있는, 화백의 회고 개인展 중에, 25 10/25일 #심포지엄 개최소식 축하드리며 올립니다.

제주도 상설展 빼 곤, 수도권-내륙을 통털어 무척 개최 기회가 드문 회고 전시 입니다.

& 축🎉하드립니다.
(인친님 계정 알게 되 감사합니다.)

#더갤러리호수 ()
김흥수: #하모니즘
: Harmonism 2025.10.4.(토) - 11. 21. (금) ❘ 주소: 서울시 송파나루길 166 더 갤러리 호수 ❘ 문의: 02-2147-3275. naver.me/FnV4mD1n.
#석촌호수


GSRI로서는
#김차섭기념사업회(이사장 ) 심포지엄 ㅡ 금성출판사 창립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출판과미술사 ㅡ 더 갤러리 호수, 전시연계 심포지엄 巡으로 중요 한 미술사학 참여가 있었다.
(김차섭 기념사업회 심포지엄은 참석 이 후 IG피드로 축약 논고를 쓸려고 했으 나, 이때 녹음 한 핸드폰이 침수되어 복구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 서 어떻게 못하고 있다.)

심포지엄 #월남 #월남예술가 월남아티스트 #월남예술

#김흥수, #김구림, 장용호, 하모니즘 #음양시리즈 #음양조형주의 의 비밀



(1세대 아티스트 중요소식이 많았음에도 뒤늦지 만 기회가 닿는데 로, 조금 씩 알려 갈 생각입니다.
#아라리오갤러리천안 에서는 2026년 3월 22일까지 '운보 김기창' 화백의 대규모 회고 개인전 이 열리고 있고, 운보 김기창 화백의 전신상&흉상 또 한 #문선호 #사진작가 의 중개로 GSRI 경주조각연구원 에서 제작했다.)

ㆍ 효성여자대학교(現대구가톨릭대학교)는 20년간 師師할 시기에 강사 로 역임했 던 곳이다.
이때 교직동료 였 던, 경주生 권영호화백은 신라조각연구원에 자주 놀러 와 장용호가 교우 했고, 소산 박대성 & 배우자 정미연화백이 효성여대에서 권영호화백의 제자 다.
권영호의 스승은 «초현실주의와 한국근대미술»주요 아티스트 6名에 속하는 신영헌 미술연구소에서 사사 한, 신영헌의 제자다.
신영헌화백 은 이쾌대 의 성북회화연구소에서 사사 한 수제자로 통하는 분이다.
권영호는 신영헌미술연구소 이후 서라벌예대 장리석 등을 사사한 뒤, 영남대 대학원卒주요 작품 기증처는 경남대&명예교수 이다.

ㆍ인용⤵️

전시 연계 심포지엄

일시: 2025.10.25.(토) 16-18시
장소: 더 갤러리 호수 (서울시 송파구 송파나루길 166)
신청방법: 프로필 링크 내 구글폼 작성 및 제출 (선착순 25명, 무료)
신청기한: 10.24.(목) 14시까지

-

더 갤러리 호수와 재단법인 한올은 《김흥수: 하모니즘》 전시와 연계하여 오는 10월 25일 심포지엄 을 개최합니다.
김흥수 작가는 이질성을 띠는 것들이 하나의 화면 위에서 만나 더 큰 화합을 이루는 ‘하모니즘’ 방법론을 개척하고, 자신의 삶 전체를 예술과 예술 교육에 바치고자 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하모니즘’ 개념과 함께 작가 개인의 삶을 들여다보며 다양한 시선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를 통해 선언 50주년을 앞둔 ‘하모니즘’이 오늘날 더 많은 이들과 새로운 호흡을 나누길 기대합니다.

1부 심포지움 16:00-17:00
발제: 김흥수의 독창적 회화 장르 “하모니즘(Harmonism)”
발제자: #신항섭(미술 평론가)

발제: 표현의 모험과 하모니즘
발제자: #전병기(前 #대구가톨릭대학교 )

2부 토크 17:10-18:00
김흥수의 삶과 예술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들
모더레이터 : #송일준 (전 광주 )
패널 : 발제자(신항섭, 전병기) 및 김흥수 작품 소장자 #컬렉터

:&  #금성출판사 창립자  #김낙준 회장께서  초청 하셨는데도 成坡가 바빠서(이후 신장투석 사정 상) 상경하여 만나지 를 못 한 이후,  #김낙준회장 께서 유명을 달리 하셨던 사연이 송구스럽지 만 밝히면 서 저희 ...
17/10/2025

:& #금성출판사 창립자 #김낙준 회장께서 초청 하셨는데도 成坡가 바빠서(이후 신장투석 사정 상) 상경하여 만나지 를 못 한 이후, #김낙준회장 께서 유명을 달리 하셨던 사연이 송구스럽지 만 밝히면 서 저희 GSRI #경주조각연구원 에 두고두고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成坡 #장용호 作 91年 금성출판사 운평(耘平) 김낙준(金洛駿) 회장 #흉상 은 현재 #서울시립사진미술관( & )에도 부분 전시中인 #사진작가 #문선호

의 중개로 GSRI가 제작 한 사연이 있기도 하옵죠.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많관부.



최근에 #한국현대미술대표작가100인선집 24권 김환기 화백 책은 35000원에 조금 넘게 거래 됬다.

(이 책의 사진은 거의 다 문선호 사진작가의 작품 촬영 사진이다.
이 책의 목록中에 1세대 작고 작가의 초상&작품 및 일부 소수의 작품들 만 문선호께서 촬영을 못 하신 것도 있다.
100人선집에 포함되지 못 한 1.1.5세대 예술가도 많다.)



금성출판사 창립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 출판과미술사 -
주최: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부설 #근현대미술연구소, #금성문화재단 - 일시: 2025년 10/18日(토요일) 14:00~18:00 - 장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9길 12, 복합문화예술 플랫폼 KCS( )



#유홍준 관장 축사, KCS 참석

25 5/21日에 GSRI연구원 에서도 에서 청강 한, '조선 프롤레타리아 예술동맹, 카프(KAPF)의 의의와 논쟁’ #홍지석 미술사가(.
단국대학교 는 成坡 장용호가 제작 한 연민 #이가원 이가원박사 흉상 상설 전시 中)
도 이번 학술대회 토론자 로 참석.
(대구근대미술 연속 강연 때, 김지영 미술사가, 최열 미술사가 도 우리 연구원이 청강)



금성출판사, 창립 60주년 기념 복합문화예술 플랫폼 ‘ ( )’ 오픈(24年 10/26日)
https://www.edu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31 장희주기자
조선에듀()

[창립 60주년] 대한민국 교육을 책임진 '금성출판사' (+기념 이벤트) https://m.blog.naver.com/purunethome/223881978418( #푸르넷 25 5/30)

ㆍ인용: http://kmc-art.or.kr/sub/sub04_01.php?mode=view&idx=61 👇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부설 근현대미술연구소와 금성문화재단은 금성출판사 창립 60주년을 맞아 공동으로 학술대회 "출판과 미술사"를 개최합니다. 개최 일시는 10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 장소는 용산에 자리한 금성출판사의 복합문화예술 플랫폼 'KCS 싹(SSAK)'입니다. 금성출판사 #김무상 회장, 근현대미술연구소 #권행가 소장의 축사에 이어, 오래전부터 출판사와 인연을 맺어온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의 축사와 이근배 시인의 회고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어서 목수현, 조수진, #김계원 세 연구자가 금성출판사가 발간한 대표적 미술 전집인 『한국현대미술대표작가 100인선집』과『 #한국근대회화선집』 관련 연구를 발표합니다. 출판물로서의 미술 전집은 작가와 작품을 선별하고 미술사 서술의 관점을 설정하는 기획자, 소장가, 화랑, 비평가, 사진가 등 당대의 여러 주체의 실천이 집합된 결과물입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지금까지도 미술사 연구의 기본서로 읽히는 이 전집들에 대한 새로운 미술사的, 사진사的 접근이 시도될 것입니다. 발표 이후 종합토론 시간에는 김현숙 미술사가의 진행으로 이영지, 홍지석, 이경민 연구자가 참여,ᆢ

GSRI&? 69년s 김창열  #내장(김시몽 구술)&83년s 장용호명제미상(내장(창자)시리즈 후술 : 꽈베기토르소)1969 김창열 作 " #내장" 시리즈 (장남 김시몽 구술 채록 :  ( #티나킴갤러리)여러 미술사가...
13/09/2025

GSRI&? 69년s 김창열 #내장(김시몽 구술)&83년s 장용호명제미상(내장(창자)시리즈 후술 : 꽈베기토르소)

1969 김창열 作 " #내장" 시리즈 (장남 김시몽 구술 채록 : ( #티나킴갤러리)
여러 미술사가 들이 이 "내장시리즈"와 관련한 학술 서 참고 요망.

내장의 내부의 둥구런 적혈구(혹은 표피돌기)가 은색 구형들이 두드러지게 생경하게 표현, 둥글게 단절된 관의 단면은 원색 또는 형광이 색동 무지게 파스텔 톤처럼, 그리고 관은 기하학적 반지름 곂침의 연속이다.

(티나킴갤러리 에서 상영한 전시 영상을 #국립현대미술관서울 에서 상영하고 있다. 이를 GSRI에서 미술사학 연구 차 사진을 찍었다.)



1983s 명제 미상(내장시리즈 일명 후술: #꽈베기토르소 #꽈베기 #토르소)
성파 장용호 2회 개인전 출품 ㅡ> 절도 도난.
장용호의 #내장시리즈 는 #나르시스( ) #시리즈
(장용호는 미술사조를 직접 표방한 적이 없었으나 #하모니즘 계열의 시리즈로, 이 시리즈의 비구상 부분이 키치아트 계열이다.)
로 바꿔서 수십년간 간혈적으로 공개된다.
나르시스 가 앉아 있는 물속의 물결의 모습을 조형물로 만들었는데, 나르시스가 변태되어 바로 내장 창자가 투영 된 #키치아트( )의 가상 세계다.

#김복진 의 사사제자 #이국전 조각가가 #김복진미술연구소 를 물려받아 #이국전미술연구소(대종교재단 #홍익대학 교수 시기 中에 월북)를 설립했고, 여기서 교습(은 일년 미만 비정기性으로 1년간 이상인지는 자료 채록을 아직 찾아야 할 실정.)을 받은 제자가 바로 #김창열화백 이다.

조각가 성파 #장용호 와 계보 代가 같다.(김복진 #김만술 장용호)

한국조각사 의 성파 장용호의 83s이후 수십년만에 서야 또 한명의 내장시리즈 를 창조 한 #이미래 #조각가 가 나온다.
(작품 명제는 성파 장용호 가 기억을 못하여 비워뒀다.)
#테이트모던
#이미래조각가

연쟉기준 으론 : 김창열 화백 다음으로 성파 장용호 가 내장시리즈 가 두번째 로 추정되며, 그 세번째 가 대표적으로 #이미래조각가 다.

시대에 동떨어진 구상이 아닌 창작과 아이디어 소재 퀄리티 모든 여러 가치가 어울려야 하는 게 예술이고, 누가 먼저 선험적으로 했냐는 순번조차 #미술사 다.



오늘9/11에서야 위키백과 에서 등록이 된 내용은 앞어서 미술사학계에서 북에서 반공주의자 로 낙인 찍혀서 월남 하셨다고 잘 알려져 있었는데, 아래 내용은 이국전 이후 두번째 스승 이쾌대 처럼 이데올로기의 피해자 인 것으로 기술되어 있다.

"김창열은 김구 선생을 따르는 모임에 한번 나갔다가 연락책을 하라는 말을 듣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아직 아무 지시도 내려온 적이 없는데, 그 일로 갑자기 수배를 받게 된다."

하지만 일련의 이후 인생 경로로서 도 1~1.5세대 아티스트 중에 보수 미술계에 수장으로 통하는 분이기도 하다.

🇰🇷& 컬렉션에 이어  동시에 같은 주제로  #전시회 열리고 있는中이다. #모나리자 는 타라여신과 같은 녹색 안광으로 고독하게, 하지만 관객들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엉겅퀴의 꽃말은 일반적으로 "독립", "엄격", "...
20/04/2025

🇰🇷& 컬렉션에 이어 동시에 같은 주제로 #전시회 열리고 있는中이다.

#모나리자 는 타라여신과 같은 녹색 안광으로 고독하게, 하지만 관객들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엉겅퀴의 꽃말은 일반적으로 "독립", "엄격", "고독한 사람" 여기서 모나리자는 그 고독한 사람이다. 엉성하게 엉겅퀴가 무성하게 그려져 있으나, 이는 無性의 음차를 빌린 듯 하다.

하늘은 파랗게 되어 있으나 가운데 골짜기가 하얗게 되어 끝간데 없음을 구연한다. 이는 어디 미지의 세계로 도처없이 떠나고 싶은 여정의 그 미지로 향해 가고 있다.

이 그림에 등장하는 '새들이' 라고 제목을 빌렸으나 화면 중심에 새일 듯 아닐 듯 한 하나의 형상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이 그림은 이 가운데 골짜기는 #김종남자신이다. 그 자신은 박쥐의 몸을 한 늑대가 되어 있다.

모나리자를 향해 덮치러 하는 뉘양스를 그 포즈로 향해 질주하고, 모나리자는 그 고독한 시선으로 응시하고 객석을 향해 웃을 뿐이다.

바로 아래는 실잠자리와 나비가 섞여진 날개가 인상져 보이는 유충같은 감각의 날개가 환상적으로 다가오며, 또 아래에 사마귀는 각 유충들을 노리고 노련한 자세로 요지부동 한 모습이다.

무수한 녹색 알곡들은 완두콩과 애벌레의 씨방들 처럼 콕콕이 배겨있고, 한번 보다 다른 데 시선을 돌리면 어느덧 발아 되어 있는 듯 생경하다.

그리고 화면 아래쪽은 더욱 더 음울하고 음침하게 가시가 돋아난 호랑나무 가시 엉겅퀴 화면 왼측까지 장악 된 어두운 블랙음영이 들어차 사이 사이를 매꾸고 있다.


이 작품은 초현실주의 은유적 리얼리즘 계열로 이해되고 있다.

일본의 본의 아니게 실패 한 산아제한 정책을 은유적 리얼리즘의 그 초현실주의 를 구현했다.
실제 일본의 산아제한과, 한국에서 박정희정권의 산아제한, 심지어 는 중국의 산아제한까지 모두 염려 속에 동시대를 맞이 하고 있다.

인간이 자연을 좇아가는 근윈 본능 자체를 무리수로, 인간의 구속 억압을 쫓는 무성식의 유토피아 가, 그리고 성적만능과 과포화 된 번식적 감각을 두고, 김종남의 창의력으로 1978년에 그려졌다.



이러한 작품은 제국주의 성격과는 거리가 먼, 아직 그 당시에도 유존하던 일체적 통습의 제국주의式 집단 규율화를 외려 풍자한 미술에 해당한다.

보수적인 입장에서는 이 그림의 당위성을 부정하기 쉬운 이유를 예로, 오히려 리얼리즘 미술에 가까운 양상에서 이번 국현 초현실주의 메인 도록을 선점하고 있음에 놀라운 일이다. 최열 사가의 그 반대 사유 제국주의 귀책 자체의 의문점 제기 및, 국현의 관망세 그 귀추가 주목된다.

재일조선인들은 제주4.3&일본의 반미를 선동 한 대동아전쟁의 영향을 공유하여, 해방으로 미군정에 대한 반감을 가진 조총련의 교육을 다 수 체험하여야 했던 동포들도 많다.
이러한 속 사정으로 남한이 미군정청의 도움으로 해방할 수 있었다는 당위성을 부정하는 세대가 물려 이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었다.

오히려 #이쾌대 의 독도폭격사건을 다룬 1948년 '조난' 문제作과, 김종남의 자화상과 폭격 장면이 그려진 '나의 풍경'(ぼくの風景) 코드들은 우리미술사에서 보기 어려운 전쟁에 대한 리얼리즘 소재라는 것에 놀라울 따름이다.

더 더욱이 논란의 중심으로 최열사가의 논점과 코드가 맞는 것을 떠나, #김종남화백 의 인생경로에 있어, 제국주의 부적합 논점을 갖다가 붙인 최열사가의 저의가 미스테리에 그 향하고 있다.


#경주조각연구원 연구 결과,
특별히 미술사학 단편논고를 우리 GSRI의 작품을 인용해 올린다.

ㆍ左 #김종남 마나베히데오( #眞鍋英雄) 1978년 새들의 산아제한 : 초현실주의, 은유적 리얼리즘
&
ㆍ右 成坡 #장용호 1977년 무정란(無精卵) : #키치아트( )
사진 : #문선호, 칼라사진 #조각가장용호

4️⃣ #알천미술관 (4F)
24 12/24~25 05/11
주최 #한국수력원자력 / 주관 #경주문화재단
5️⃣ 덕수궁관
25 4/17~7/6

 이어  동시에 같은 주제로 열리고 있다. 특별히 GSRI가 미술사학 단편논고를 우리 연구원 의 작품을 인용해 올린다. #모나리자 는 탸라여신과 같은 녹색 안광으로 고독하게, 하지만 관객들읗 뚫어져라 쳐다본다. 엉겅...
19/04/2025

이어 동시에 같은 주제로 열리고 있다. 특별히 GSRI가 미술사학 단편논고를 우리 연구원 의 작품을 인용해 올린다.

#모나리자 는 탸라여신과 같은 녹색 안광으로 고독하게, 하지만 관객들읗 뚫어져라 쳐다본다. 엉겅퀴의 꽃말은 일반적으로 "독립", "엄격", "고독한 사람" 여기서 모나리자는 그 고독한 사람이다. 엉성하게 엉겅퀴가 무성하게 그려져 있으나, 이는 無性의 음차를 빌린 듯 하다.

하늘은 파랗게 되어 있으나 가운데 골짜기가 하얗게 되어 끝간데 없음을 구연한다. 이는 어디 미지의 세계로 도처없이 떠나고 싶은 여정의 그 미지로 향해 가고 있다.

이 그림에 등장하는 '새들이' 라고 제목을 빌렸으나 화면 중심에 새일 듯 아닐 듯 한 하나의 형상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이 그림은 이 가운데 골짜기는 #김종남화백 자신이다. 그 자신은 박쥐의 몸을 한 늑대가 되어 있다.

모나리자를 향해 덮치러 하는 뉘양스를 그 포즈로 향해 질주하고, 모나리자는 그 고독한 시선으로 응시하고 객석을 향해 웃을 뿐이다.

바로 아래는 실잠자리와 나비가 섞여진 날개가 인상져 보이는 유충같은 감각의 날개가 환상적으로 다가오며, 또 아래에 사마귀는 각 유충들을 노리고 노련한 자세로 요지부동 한 모습이다.

무수한 녹색 알곡들은 완두콩과 애벌레 의 씨방들 처럼 콕콕이 배겨있고, 한번 보다 다른 데 시선을 돌리면 어느덧 발아 되어 있는 듯 생경하다.

그리고 화면 아래쪽은 더욱 더 음울하고 음침하게 가시가 돋아난 호랑나무 가시 엉겅퀴 화면 왼측까지 장악 된 어두운 블랙음영이 들어차 사이 사이를 매꾸고 있다.


이 작품은 초현실주의 은유적 리얼리즘 계열로 이해되고 있다.

일본의 본의 아니게 실패 한 산아제한 정책을 은유적 리얼리즘 의 그 초현실주의 를 구현했다.
실제 일본의 산아제한 과, 한국에서 박정희정권의 산아제한, 심지어 는 중국의 산아제한 까지 모두 염려 속에 동시대를 맞이 하고 있다.

인간이 자연을 좇아가는 근윈 본능 자체를 무리수로, 인간의 구속 억압을 쫓는 무성식의 유토피아 가, 그리고 성적만능과 과포화 된 번식적 감각을 두고, 김종남의 창의력으로 1978년에 그려졌다.



이러한 작품은 제국주의 성격과는 거리가 먼, 아직 그 당시에도 유존하던 일체적 통습의 제국주의式 집단 규율화를 풍자한 미술에 해당한다.

보수적인 입장에서는 이 그림의 당위성을 부정하기 쉬운 이유를 예로, 오히려 리얼리즘 미술 에 가까운 양상에서 이번 국현의 초현실주의 메인 도록을 선점하고 있음에 놀라운 일이다. 최열 사가의 그 반대 사유 제국주의 귀책 자체의 의문점 제기 및, 국현의 관망세 그 귀추가 주목된다.

재일조선인들은 제주4.3&일본의 반미를 선동 한 대동아전쟁 의 영향을 공유하여, 해방으로 미군정에 대한 반감을 가진 조총련의 교육을 다 수 체험하여야 했던 동포들도 많다.
이러한 속 사정으로 남한이 미군정청의 도움으로 해방할 수 있었다는 당위성을 부정하는 세대가 물려 이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었다.

오히려 이쾌대 의 독도폭격사건 을 다룬 1948년 '조난' 문제作과, 김종남의 자화상과 폭격 장면이 그려진 '나의 풍경'(ぼくの風景) 코드들은 우리미술사에서 보기 어려운 전쟁에 대한 리얼리즘 소재라는 것에 놀라울 따름이다.

더 더욱이 논란의 중심으로 최열사가 의 논점과 코드가 맞는 것을 떠나, 제국주의 부적합 논점의 저의가 미스테리 에 그 향하고 있다.


#경주조각연구원 연구 결과 입니다.

ㆍ左 #김종남 #마나베히데오( #眞鍋英雄) 1978년 새들의 산아제한 : 초현실주의, 은유적 리얼리즘
&
ㆍ右 成坡 #장용호 1977년 무정란(無精卵) : 키치아트( )
사진 : #문선호, 칼라사진 #조각가장용호

지난  #전시회 대구미술관 成坡장용호作 "포대화상" '출구가어디에요?' 23.6.6~9.102️⃣~3️⃣ #김영진작가&&오브제. 23年  된, #김영진.ㆍ한국 1세대 설치미술가로  #경주남산에서  #아방가르드 성향의...
23/03/2024

지난 #전시회 대구미술관 成坡장용호作 "포대화상" '출구가어디에요?' 23.6.6~9.102️⃣~3️⃣ #김영진작가&&오브제. 23年 된, #김영진.
ㆍ한국 1세대 설치미술가로 #경주남산에서 #아방가르드 성향의 오브제&조각을 중심으로 근40년간 작업中이다.

경북미술사로는 김구림의 국현 개인전 시점에 맞춰 #대구미술관 에서 전시 기획을 했음에서, 김영진작가의 " #출구가어디에요"?전시는 김구림 다음 가는 재조명이 있게 됬다

이 포대화상은 70년대 中반 조각가 장용호의 작품으로, 은사이신 水月의 포대화상을 모작(스승의 동의하에 배우는 도제 기간)하여 도덕회가 소장하게 되었다

水月&成坡의 작품은 둘 다 도덕회에 들어 갔으며, 水月의 작품을 오마주하여 成坡또한 석고 불상의 손잡이 부분에 구멍을 뚫어 실제 염주를 달아 놓았으니,
(이는 60~70년대 조각적인 구현보다, 실물 공산품의 우월함을 인정한 희소한 창작 결과물)
ㆍ1세대 조각가로는 구상조각+오브제 창작물은 한국에서 그 기원이, 경주生'水月 김만술'이 가장 빠를수도 있다고 본다.
이를 70년대 중순에 成坡 또한 답습하여 국제도덕회 경주&전국 여러곳에 소장(석고 원작)되었다

이러한 창작의 컨템포러리로 갈수록 오늘날 #아방가르드 성향에서 두드러지는 조각+오브제 설치미술 시원은 한국 선 불교조각에서 먼저 찾아볼 수 있는, 그 흐름임을 처음 소고하는 것이다
(成坡는 포대화상作 몇년前 오브제&실험미술 경주시기(75~) 때부터 독학으로 구현)

이후 영문을 알 수 없지만 성파의 동의없이 여러점이 복제되어, 김영진작가의 오브제로 쓰였다

성파의 작품 이후 몇 사람들과 김영진작가는 이 비밀을 알 수 없었기에, 이 전시에서, 포대화상 염주오브제는 보이지 않는다

성파의 작품인 줄 모르고, 김영진작가는 동의를 받지 않았으나 흥미로운 결과를 도출했다



경주에서 학연 또는 작업실을 수십년間 가지고, 아방가르드(전위예술) 추구 실험미술적인 작업등을 70년대에 제작한 기간이 있는 작가는
상주生 #김구림(앙그리, A.G, 제4집단ᆢ),
야마구치현&포항生 #김차섭(A.G),
대구生 김영진(앙데팡당, S.T, 대구현대미술제ᆢ),
군위生 #이재건(앙데팡당, S.T),
영덕生 #장용호(개인전 출품) 5사람으로 귀결된다.
ㆍ이中 50년대까지 올라가는 작가는 김구림이 한국에서 가장 최초다.

그리고 전위예술가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에서 가장 빠른 #꼴라쥬 작업을 남긴 작가는 #경주예술학교 교수 로는 두사람인데
첫번째는 경주生지홍 #박봉수,
두번째는 홍성生고암 #이응노 가 있다
지홍 박봉수는 1918년에 설립된 국립북경미술학교 수학했다.
( #中央美术学院 http://global.cafa.edu.cn/ 중국 역사상에서 최초로 설립된 국립미술교육학교로서 중국 현대미술교육의 시작)

이응노는 해강 김규진(평남 중화生)을 사사했다.
(해강의 아들이 서울生청강 #김영기
( : 제백석( #치바이스 #齐白石) 사사)
로서, 49년 末 김준식이 초빙했던 7인의 홍익대학 미술과 교수 중 한명이다. 그는 49년부터 경주에 머물면서 김준식과 뜻을 같이 했다
홍익대학교에서 경주예술학교, 서라벌예술대학, 계림대학교 교수로서 이어지며, 이응노 또한 같다)

선험적으로 적극적인 창작아래 미술사적 흐름이 이어지며, 후학에 해당하는 김구림은 한국에서 꼴라쥬작업 또한 꾸준히 수십년간 발표 해 온 아방가르드中 한 분이다

김준식은 계림대(부학장) 미술과 교수때 56년 입학한 김종배(김구림)에게 전교생 중에 회화 1등상을 수여했다
&
#경주고등학교 에 56년 입학한 김차섭을 2학년때 지도하여 서울대 회화과 입학을 돕는다

김구림 : 경주 #계림대학교 미술과 1년間, #아트스튜던트리그 👉
김차섭 : 서울대학교 .official회화과 졸업, #프랫인스티튜트 석사👉(kimmyonghi)
김영진 : 계명대학교 졸업👉?
이재건 : 홍익대학교 동양화&대학원 서양화 졸업, 계명대학교 대학원 회화 전공👉.chosunghee
장용호 : 김홍 1년 사사, 75년 #신라조각연구원()20년 사사👉

사실ᆢᆢ

수월 김만술(정관 김복진 제자이자. Bourdelle배운 사이토소원(斎藤素巌)사사) 20년간 사사초대 및 개인전 16회-국전 입선 2회, 특-입선 18회 04.08 第三届中国雕刻艺术节(21省85人, 10개국特邀:韓 ...
13/03/2024

수월 김만술(정관 김복진 제자이자. Bourdelle배운 사이토소원(斎藤素巌)사사) 20년간 사사
초대 및 개인전 16회-국전 입선 2회, 특-입선 18회
04.08 第三届中国雕刻艺术节(21省85人, 10개국特邀:韓 첫), 제10회 중국 조소 Forum 第十届中国雕塑论坛年会
08. 10 第九届中国雕刻艺术节暨, 首届孙子文化雕塑展 (山东广饶) (福建惠安),
一城 조인좌 선생, 冠城 김준식 화백, 조희수 화백, 淵民 이가원 박사, 충효사 와불(10m) 조성, 耘平김낙준 회장, 雲甫 김기창 화백 전신상, 無衣子 권옥연 화백, 권상릉 대표, 雲隱 홍영기 회장 흉상·전신상, 春兆 이상훈 前총전교, 한국수자원공사 포항 정수장 준공기념물 제작, 江史 안경모 장관, 仁山 김종원 장로 전신상, 春岡 손재림 박사 전신상, 기독교 사적지 10호 엄주선 강도사, 허성구 CEO, 진언불교 밀교 불보살 조사상 12점, 신의웅 前 경산시장, 장해진 회장, 혼자수 이용주 제작中, 김구림 작가 화백 제작中

94 kbs9시 뉴스 촬영 김지미흉상시연, 94 韓國佛教美術大典 5券 현대불교미술 134쪽, 04/4 아시아 유일세계조소간행물 sculpture(magazine) 雕塑"杂志 总第42期소개(韓2번째)
신라미술대전 대상, 경북미술대전 동상, 초대 운영 심사위원 역임 경주시 조형물 심의위원 6년간 역임, (사)한국미술협회 경주지부 조각분과위원장 역임 (사)환경미술협회 고문, 경북 창작미술협회장 역임, 예맥회 고문 (사)신라공예협회 이사장 역임 (사)대한명인회 경북지회장 역임
80 창작 작가상 (경주시장), 13 경주 예술상(경주예총), 14 대한민국 청룡대상(대한방송언론연합뉴스)
현: (사)대한명인회(korea master) 조소 명인 (사)한국미술협회 경주지부 고문 (사)환경미술협회 고문, 예맥회 고문 art vision space history 회원

김구림 작가 화백님 을 몇년 전 #계림대학교 출신임을 알게 된 뒤, 너무나도 한국미술계에서 평가절하를 받으신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사실 세계 미술계에서 #데이비드호크니 를 추월할 생존작가가 몇십명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말씀을 너무 아껴
김구림 작가 화백님이 백남준 아티스트 와 2인전, San Francisco Museum of Modern Art #샌프란시스코현대미술관 에서 데이비드호크니 바로 다음으로 아시아작가 최초로 개인전을 열었다고 언급 하는 사람 조차 한국에서 거의 없고, 그림값도 데이비드호크니의 수백억대 그림값에 너무도 비교되지 않습니다.
( #뉴욕현대미술관 다음으로 모던&컨템포러리 컬렉션 이 많은 곳 이라고 합니다.)

1년간 다니신 계림대학교 미술과 김준식 부학장 과 인연 조차 언론에선 대체적으로 언급을 닫으셨던 만큼

언론조차 관심이 없어서 인지,
이 학교의 새마을운동 과 독립운동 기어가 언론기사로 맞물려 회자되지 않을 정도로 #경주미술사 에 대해 관심 밖 이라는 것,
(미술사적으로 내력이 밝혀지는 건, 보통 작가들의 생존문제)

그리고, 결국은
ㆍ #새마을운동 에 있어 따스한 연구와 관심을 갖는 분 들이나,
ㆍ그리고 학벌을 따지지 않는 초연한 분들 만,
ㆍ정치 편향이 없는 포괄적인 한국미술사를 만들어 보려는 분들 만, 국립현대미술관의 부담어린 무게감 에도 몸 을 사리지 않고 미래의 미술시장을 위해 소수지만 투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성파 장용호 가 김준식 화백의 흉상을 만들었음에도 약력에 넣은 건 작년부터 입니다.

(그동안 약력에 넣지 않은 이유가 증여를 했음에도 장용호는 답례를 받지 못했다. 가세가 기울었을 때였기 때문이고, 유족께서 보관상의 난색을 표명하셔서 돌려 받았으나 현재 보관처가 오리무중.)

김구림의 미술업적이 바로 #한국미술사
의 그 답례이신 것 같습니다.

때문에 오늘(24 3/14)부터 간략 약력에도 넣기로 했습니다.

도산 안창호(제자 :고당 조만식, 몽양 여운형 등ᆢ), 정관 김복진(수제자 윤효중, 수월 김만술 등ᆢ), 이국전(제자 : 김창열 등ᆢ)
ㆍ윤효중, 김만술은 두분 다 #경주예술학교 교수 명단에 있다.
윤효중은 홍익대학교 조각과 교수로서 국부 이승만대통령 동상 제작을 한바 있으며,
수월 김만술은
김구림이 다녔던 계림대학교 미술과 김준식(부학장)의 영향력 아래, 조각과 교수로 있었고, 이후 효성여자대학교 교수를 역임했고, 박정희대통령의 경주관광종합개발계획 에 기어한 바가 있다.

ㆍ김창열화백은 반공주의자로 낙인찍혀 16세에 홀로 월남했고, 이국전

It is the work of a Korean sculptor who was first invited to the Chinese Sculpture Association in 2004.🇰🇷🇨🇳the 3th china...
23/02/2023

It is the work of a Korean sculptor who was first invited to the Chinese Sculpture Association in 2004.
🇰🇷🇨🇳the 3th china carving art festival.🇨🇳🇰🇷
At the third competition, where 85 Chinese sculptors participated, was selected as one of the 10 special invited sculptors from around the world by the Chinese government's sculpture and art institution, and he was the first Korean sculptor to be invited by a Chinese government agency. Heo Moon-jip(許 #文集), a Korean-Chinese artist who won the first prize in the Chinese National Art Exhibition hosted by the Chinese government, will participate by pointing to sculptor Jang Yong-ho. Earlier, with the recommendation of Korean ceramic sculptor Jeong .hwaseok ( ), he left a trail of exchanges between Korea and China. Through these stories, GSRI is collecting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n art and ancient Chinese art.

04.08 제3회 중국조각예술제(21省85人 10개국 韓 최초)the 3th china carving art festival第三届中国 雕刻艺术节 (特邀), 제10회 중국 조소논단연회(Foru m) 참여第十届中国雕塑论坛年会 (福建惠安)08.1 O 제9회 중국조각예술제&1회손자문화조각전 초 대 (국제 the 9th china carving art festival&the firs t sculpture exhibition of suntzi culture

1988作 방초芳草 장재환張在煥 浮彫I heard from my father that some bonsai trees raised by Chairman Lee Kun-hee by his grandfather are ...
16/02/2022

1988作 방초芳草 장재환張在煥 浮彫

I heard from my father that some bonsai trees raised by Chairman Lee Kun-hee by his grandfather are housed in his home or villa owned by Chairman Lee Kun-hee of Samsung. I don't know if it's one of Chairman Lee Kun-hee's Samsung personal secretaries, but I heard that an acquaintance of Chairman Lee Kun-hee testified directly to my father.
He Grandfather who didn't know the inside story. was disappointed, and unfortunately, he stopped raising bonsai, disposing of it, recalling the bonsai that had been stolen in the past.
A person who stole his grandfather's bonsai tree several times later stole a large juniper tree in Gangwon-do using a crane, and he found a snake larger than a person in the soil between the roots and tried to eat it. The thief thought it would be good for his health. He was crushed to death by a heavy crane while catching a snake. It is bound to be a causal retribution.
The person who knew this story was also said to have already known that smugglers brought bonsai from Yeongdeok during the nationwide bonsai tree cultivation craze. Later, I learned that my grandfather was famous for growing bonsai trees in Yeongdeok, and I clearly learned that it was my grandfather who cultivated the most famous bonsai in Yeongdeok.
One of his sons was my father, a famous sculptor, who ran into my father and heard an old story. I didn't get any reward yet, but it's an interesting story. Please love our Gyeongju Sculpture Research Institute collection as much as my grandfather's bonsai loved by Samsung Chairman Lee Kun-hee.
2️⃣The sculpture posted on 2️⃣ YouTube is Korea's first privately produced Saemaeul Movement Memorial Tower, commissioned by grandfather and made it together when sculptor Jang Yong-ho was in high school. This is my first time introducing it online on Instagram.
3️⃣~4️⃣The location of the graveyard with grandpa's face relief.

사진을 찍어주신 분?ㆍThe person who took the picture. :

, a son and student of mine, posed for the model of the work when he was young, and at first glance, it is thought that ...
15/01/2022

, a son and student of mine, posed for the model of the work when he was young, and at first glance, it is thought that he posed to dig into one direction with the gayageum player's posture. For this reason, the title of the work was titled Centripetal Power.

아들이자 나의 제자인 이 스스로 어릴적에 작품모델을 위한 포즈를 서준 모습인데, 언뜻 보면 가야금 연주와 어떤 한 방향을 관통하는 자세 이를 구심력[centripetal force, 求心力)이라고 명명 하였다.

「私の弟子である息子が幼い頃、チャン·ムジンが作品のモデルのためにポーズを取っていて、ふと伽椰琴演奏者の姿勢のように見えますが、一方向の中心に食い込むポーズを取ったように見えます。 このため、作品のタイトルは求心力というタイトルにしました。

兒子兼我的弟子張武進(音)小時候爲作品模特擺姿勢的樣子,乍一看,伽倻琴演奏和貫穿某一個方向的姿勢被命作品名爲向心力(centripetal force,求心力)。

구심력(求心力, centripetal force)은 물체가 원 운동을 하게 만드는 힘이다. centripetal은 라틴어로 중심이란 뜻의 centrum과 갈구한다는 뜻의 petere가 결합된 단어이다. 한자어도 공 구(球) 자가 아닌 구할 구(求) 자를 써 '중심으로 가고 싶어하는 힘'이라는 뜻이 된다. 구심력은 항상 곡률 중심[1]을 향한다는 점에서 적절한 번역이다.
https://namu.wiki/w/구심력

4️⃣https://en.m.wikipedia.org/wiki/File:Centripetal_force_diagram.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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