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나무mulnamoo

물나무mulnamoo 물.나무는 전통을 모티브로 현재의 쓰임새를 만들어 우리전통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구현하고자합니다.

멀리서도 오래 이어져 온 인연.함께한 시간만큼사진 속 표정도 조금 더 자연스러워지고가족이라는 이름도 더욱 깊어집니다.오늘의 모습을 오래 남깁니다 #물나무사진관  #가족사진
28/05/2026

멀리서도 오래 이어져 온 인연.

함께한 시간만큼
사진 속 표정도 조금 더 자연스러워지고
가족이라는 이름도 더욱 깊어집니다.

오늘의 모습을 오래 남깁니다

#물나무사진관 #가족사진

주운돌 프로젝트. 첫번째  ‘영월의 주운돌’.쓸모없이 뒹구는 돌들에 쓰임새를 입혀 우리의 생활 공간으로 들여 놓아 자연을 떠올리며 살아가는 쉼이 있는 일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18/05/2026

주운돌 프로젝트. 첫번째 ‘영월의 주운돌’.

쓸모없이 뒹구는 돌들에 쓰임새를 입혀
우리의 생활 공간으로 들여 놓아
자연을 떠올리며 살아가는 쉼이 있는 일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업실 찬밖으로 배롱나무에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이네요. 오늘까지 정기 휴무 마치고 내일 정상 오픈합니다.
12/05/2026

작업실 찬밖으로 배롱나무에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이네요. 오늘까지 정기 휴무 마치고 내일 정상 오픈합니다.

싱그러운 5월의 따뜻한 어린이날입니다.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정원에 커피와 음료 준비되어있으니 천천히 마실 나오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 즉석사진 정상운영합니다.
05/05/2026

싱그러운 5월의 따뜻한 어린이날입니다.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정원에 커피와 음료 준비되어있으니 천천히 마실 나오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 즉석사진 정상운영합니다.

은혜씨!!! 결혼1주년을 축하드려요.
03/05/2026

은혜씨!!! 결혼1주년을 축하드려요.

지난 시간을 회상하는 듯 하네요.
28/04/2026

지난 시간을 회상하는 듯 하네요.

27/04/2026

자화상의 영감을 음악으로 표현한 연주회와 함께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물나무 사진관 이전 기념 ‘자화상’ 전시와 공연, 오픈스튜디오 그리고 오프닝 파티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6/04/2026

물나무 사진관 이전 기념 ‘자화상’ 전시와 공연, 오픈스튜디오 그리고 오프닝 파티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월, 물나무사진관은 종로구 구기동의 정원에서의 쉼이 있는 공간으로 이전했습니다.포근한 봄날을 맞아, 이전을 기념한 전시와 공연, 그리고 작은 먹거리를 준비하여 행사를 마련해 봅니다. 편한 마음으로 오셔서 물나...
23/04/2026

지난 1월, 물나무사진관은 종로구 구기동의 정원에서의 쉼이 있는 공간으로 이전했습니다.

포근한 봄날을 맞아, 이전을 기념한 전시와 공연, 그리고 작은 먹거리를 준비하여 행사를 마련해 봅니다.

편한 마음으로 오셔서 물나무에서 오랫 동안 진행하던 자화상 사진展과 함께 공간에서의 쉼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일 오후에는 물나무의 촬영공간을 오픈합니다. 누구나 편하게 스튜디오에서 본인의 카메라나 핸드폰을 이용하여 촬영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자화상 전시는 ‘청년 예술가 15인의 자화상’사진展, 그리고 자화상에 참여한 포짓(4Jit) 의 공연(공연시각:19시)으로 이루어집니다.

포짓(4Jit)은 전통 악기가 가진 본래의 소리에 주목하는 앙상블입니다. 멤버들이 직접 곡을 만들고 연주하면서, 단순한 소리 안에 담긴 감정과 울림을 천천히 풀어갑니다. 그 과정에서 소리의 질감과 사라진 뒤에 남는 여운까지 자연스럽게 음악으로 이어갑니다.
신지민(해금,철현금,정주), 심유진(가야금,양금,정주), 박정우(대금, 철현금, 정주), 이희주(거문고, 정주, 징)을 중심으로, 양금, 철현금, 핸드팬, 전자음악 등 다양한 소리를 섞고 쌓아가며 포짓만의 사운드를 만들어간다. 이렇게 만들어진 음악은 어떤 의미로 설명되기보다, 듣는 순간의 감각으로 먼저 다가갑니다.

마실거리: 군산에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BAR 해무 에서 물나무의 자화상展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칵테일을 현장에서 제공해 드립니다.


*주차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칵테일을 드실 수 있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밤바람이 차니 따뜻한 겉옷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기억해야할 봄날들,,,
18/04/2026

기억해야할 봄날들,,,

Address

종로구 계동 133-6
Seoul
110-801

Opening Hours

Friday 14:00 - 18:30
Saturday 14:00 - 18:30
Sunday 14:00 - 18:30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물나무mulnamoo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Establishment

Send a message to 물나무mulnamoo: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