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2/2022
안녕하세요. 펑키걸스 기획자 박유나 입니다! 별 탈 없이 행사 마쳐서 기쁩니다!! 아픈사람! 다친 사람 없는게 1번 중요한 일이거든요!!
항상 놀랍게도 펑키걸스엔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이 나와주셔서 입이 떡 벌어집니다.. 만만한 행사로 춤못춰도 나갈수 있는 재미있는 행사 만들거야! 라고 생각하는데 이 무슨 어메이징한 일입니까.. 아무튼 반응도 너무 좋고, 정말 제가 제일 즐거운 행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 그리고 관람에 와주신 분들까지 다시한번 깊은 감사 드립니다.
Thanks to💕
같이 10년을 한 감사!
많은 도움주신 테크닉스
DJ petit
MC 초록
Guest
Video
그리고 집에서 애기를 봐주고 절 보내준 남편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대한민국 애엄마 레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