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씨네 Mocine

모씨네 Mocine ‹서로를 지키는 힘›
💫문화예술교육 ˖ 🎥영상제작 ˖ 🖥디자인&브랜딩 ˖ 💽아카이브

서로 존중하며 대화 가능한, 예술가의 건강한 일자리가 있는 사회를 만듭니다. 모씨네와 협업하는 일이 서로를 지키는 힘이 되도록 작업 과정부터 결과물 도출까지 꼼꼼하게 임합니다

다름에 대한 존중, 소통하는 세상을 위한
모씨네 사회적협동조합 (구 인천여성영화제)

모씨네는 Moving+Cinema의 합성어로
사람들을 향해 움직이는 영화,
소통하는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영화를 의미합니다.
창작하는 사람들의 건강한 일자리를 만드는 모씨네는
12년간 인천여성영화제를 총괄운영 해 온 실력으로
영화 상영은 물론 행사기획부터 기획디자인,
광고영상제작, 영화제작교육 사업을 진행합니다.

Get  •  ✨ 단 한 번, 마지막 기회 ✨🏠 독일마을, 홈토크4월 11일,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독일마을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이 마무리됩니다.🇩🇪1960-70년대 독일로 떠났던 이야기부터지금, 독일마을에서의 ‘...
14/04/2026

Get •
✨ 단 한 번, 마지막 기회 ✨
🏠 독일마을, 홈토크

4월 11일,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독일마을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이 마무리됩니다.

🇩🇪1960-70년대 독일로 떠났던 이야기부터
지금, 독일마을에서의 ‘진짜 삶’까지

👉 파독근로자의 집에서 직접 듣는
가장 가까운 이야기, 가장 따뜻한 대화 💬

궁금했지만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
이제는 직접 묻고 들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 일정
• 4월 11일(토)
• 1회차 10:00 – 11:00
• 2회차 14:00 – 15:00

⏳ 신청 마감
• 4월 10일(금)까지 (선착순)

👥 정원
• 회차별 10명

📲 신청 방법
• 카드뉴스 마지막 페이지 QR코드 스캔

⚠️ 실제 거주 공간으로
내부 촬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따뜻한 봄날,
남해 독일마을에서
잊지 못할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Get  •  독일마을의 진짜 이야기는 ’집‘ 안에 있었습니다. 전시관의 패널이 아닌, 실제 거주하시는 분들의 목소리로 듣는 특별한 시간, **[독일마을, 홈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단순히 구경하는 관광...
27/03/2026

Get • 독일마을의 진짜 이야기는
’집‘ 안에 있었습니다.
전시관의 패널이 아닌,
실제 거주하시는 분들의 목소리로 듣는 특별한 시간,
**[독일마을, 홈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단순히 구경하는 관광을 넘어,
해설자가 실제 거주하는 공간에서
삶의 궤적을 나누는 ’생활공간 방문 도슨트‘ 프로그램 !
오직 10분께만 허락된
이 특별한 만남을 놓치지 마세요^^

📅 상세 일정 및 신청
일시: 2026년 4월 4일(토) / 4월 11일(토)

[홈토크 1] 오전 10시 ~ 11시

[홈토크 2] 오후 2시 ~ 3시

신청 기간: 2026. 03. 21(토) ~ 04. 03(금)

신청 방법: 카드뉴스 마지막 페이지의 QR코드 스캔

참고 사항: 프로그램별 최대인원 10명 (선착순)

실제 거주 공간이므로 내부 촬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독일마을의 ’진짜 삶‘을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따뜻한 봄날, 남해 독일마을에서
잊지 못할 대화를 나눠보세요. 🌸

#남해독일마을 #독일마을홈토크 #남해여행 #도슨트투어

Get  •  남해 독일마을을 온전히 느끼고, 역사와 문화의 향기에 흠뻑 취해보는 특별한 시간!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에서 준비한 특별전 ****를 소개합니다.이번 전시는 머나먼 독일 땅에서 땀 흘리며 한국을 알린 파...
27/03/2026

Get • 남해 독일마을을 온전히 느끼고,
역사와 문화의 향기에 흠뻑 취해보는 특별한 시간! 🍂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에서 준비한 특별전
****를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머나먼 독일 땅에서 땀 흘리며
한국을 알린 파독 근로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그들이 남해에 정착하며 꽃피운
아름다운 문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전시 하이라이트

독일 현지 결혼식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자 노력 했던 기록

딸의 행복을 기원하며
한국에서 보내온 원앙 한 쌍과 ’엄마, 딸에게‘라는
문구가 수놓아진 자수

남해 독일마을 정착을 위해
제작한 건축 도면과 모형

파독 근로자들이 한국과 독일의 문화를
어떻게 조화시켜 나갔는지 보여주는 특별한 레시피

🍂 전시 정보

기간: ~ 2026. 04. 14(화)까지 10:00 ~ 18:00

장소: 남해 독일마을 여행라운지 (광장 파독전시관 옆)

남해 독일마을에서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세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여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남해독일마을 #특별전시 #문화를싣고온사람들 #파독근로자

05/10/2025

🌰 2025 추석 연휴 🌰

모씨네 사회적협동조합을 응원하고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담아 추석 인사 드립니다.

모처럼 연휴를 맞아
넉넉한 휴식과 기쁨으로 가득한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모씨네 #모씨네사회적협동조합 #추석인사 #2025추석

✦arte365와 만난 여백이 모씨네의 문화예술교육을 이야기했습니다.⠀'각자의 당연한 일상을 위해 변화를 만드는 예술'이라는 한 문장을 만들기까지 모씨네는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깨우치고, 나아왔는데요. 사람들...
30/07/2025


arte365와 만난 여백이 모씨네의 문화예술교육을 이야기했습니다.

'각자의 당연한 일상을 위해 변화를 만드는 예술'이라는 한 문장을 만들기까지 모씨네는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깨우치고, 나아왔는데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고, 그렇게 만난 이들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동사 'Moving'이 모씨네 이름의 근간이 된 이유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조합원 개개인이 살아오며 마주한 고민의 순간들이 모여 모씨네를 만들었고, 현재는 더 많은 시민, 학생과 함께 당연한 일상과 다양한 관계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2025년의 여백이 얘기하는 문화예술교육 이야기는 링크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s://arte365.kr/?p=110256
(핸드폰 캡처 후 갤러리에서 링크를 꾹 누르면 연결됩니다)



“1990년대 후반 노동운동, 문화운동을 하던 이들이 패배감과 피로감에 서로를 힘들게 하던 시절이었어요. 세상을 바꾼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건 사상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곳에서, 내가 만나는 사람들과 무엇을 함께 할 것이냐의 문제로구나 하는 걸 강하게 깨달았죠. 어쨌든 저는 영화를 하고 있었고, 이걸 가지고 어떻게 살 것인지 그 아동센터에 기대면서 찾기 시작했어요.”

“모씨네에게 문화예술교육은 활동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저희는 영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마주치게 되는 다양한 것들, 예를 들어 세계를 다른 감각으로 만난다든지, 너무나 익숙해서 놓치고 있던 자기 삶의 가치를 이야기로 드러내는 거랄지, 거기서 내 삶이 귀하구나 하는 자존감, 협업의 경험, 커뮤니케이션의 경험, 이런 것들이 개개인에게 그리고 집단에게 쌓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것이 모씨네가 생각하는 문화예술교육이에요.”

“저희가 보통은 영화에 대한 전문적 관심이나 직업적 비전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들과 영화제작 수업을 하거든요. 영화를 얼마나 잘 만들 것인가를 가지고 그분들을 만나지 않아요. 영화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서 마을을 어떻게 다시 감각하게 할 거냐, 그리고 만드는 과정에 함께 하는 사람들과 그 멤버십 바깥에 있는 사람들하고는 어떻게 마주치게 할 거냐, 그런 부분들을 염두에 두면서 활동 과정을 배치하죠. 그곳에서 누구와 어떤 방식으로 관계하는 것이 가능한가, 그것이 어떤 기쁨과 가능성을 열 수 있는가, 이런 것을 과정 안에서 경험하기 위함이에요.”

“프로그램이 아니라 조금 다르게, 자연스럽게 마주치게 할 방법, 그런 마주침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게 만드는 기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모씨네에서 팀티칭과 코티칭(co-teaching)을 해온 교사들과 일 년에 한두 번 공동 워크숍을 갖다가 결국 ‘모든’이라는 교사연구모임을 만들었어요. 3년이 넘었는데 이런 포스트 과정이 일반인 참여자들과도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

서로를 지키는 힘 ’모씨네 사회적협동조합‘
모씨네는 인간발달을 이끄는 문화예술교육을 지향하며
초·중등학교와 동아리, 기관 및 마을공동체 등과 함께 영화제작교육을 실천합니다.

•  🗓️ 21회 인천여성영화제 상영 시간표 공개’광장은 끝나지 않는다‘오는 7월 11일(금) 부터 13일(일)까지 ...
18/06/2025

• 🗓️ 21회 인천여성영화제 상영 시간표 공개

’광장은 끝나지 않는다‘
오는 7월 11일(금) 부터 13일(일)까지 3일간, 영화공간 주안에서 열리는 21회 인천여성영화제 상영시간표를 공개합니다.🎉🎉
장편 8편, 단편 12편으로 총 20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12일(토)에는 권김현영 선생님과 함께하는 특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5.7.11(금)

▶️3관

15:30 봄밤
​19:00 개막식 & 개막작
농담
*베리어프리 버전 상영: 화면해설(문자와 음성)과 한글자막 제공

📌2025.7.12(토)

▶️3관

14:00 단편1
16:40 특강
“광장은 끝나지 않는다”(강사 : 권김현영)
19:20 단편2

▶️4관

13:30 자살시도 두 시간전 담배피는 영상
현재 자살사고와 자살충동의 위험에 놓여 있는 분들의 관람을 금합니다.
16:20 지구 최후의 여자
19:00 새벽의 Tango

📌2025.7.13(일)

▶️3관

13:20 단편3
15:50 3학년 2학기

▶️4관

14:00 케이 넘버
​18:30 폐막식&폐막작
에디 앨리스: 리버스

#인천여성영화제
#21회인천여성영화제
#광장은끝나지않는다
#상영시간표
#영화제
#여성영화제
#여성영화
#페미니즘
#영화공간주안

Posted  •  21회 인천여성영화제 슬로건을 공개합니다.“광장은 끝나지 않는다”지난 겨울 광장.가려져 있던...
18/06/2025

Posted • 21회 인천여성영화제 슬로건을 공개합니다.

“광장은 끝나지 않는다”

지난 겨울 광장.
가려져 있던 목소리들이 형형색색 빛과 함께
펄럭이는 깃발이 되어 자신의 존재를 드러냈다.
서로의 존재가 주는 위안을 함께 경험했다.

진정 가려지고 지워져야 할 것은
혐오와 차별이다.
이미 광장을 함께 경험한 우리는
더 이상 가려지지도 지워지지도 않을 것이다.

21회 인천여성영화제는
우리의 목소리를 드러내는 광장이며
서로의 삶으로 이어갈 또 다른 광장의 시작이다.

그렇게 우리의 광장은 끝나지 않는다.

21회인천여성영화제
2025.7.11.(금)-13.(일)
영화공간 주안 3,4관

#인천여성영화제 #21회인천여성영화제 #광장은끝나지않는다 #여성영화제 #영화공간주안

🝯2025년 모씨네 아카이브연구소 학술대회에 초대합니다.관심 있는 연구자,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자 합니다.⠀⠀[ 1945년 전후 제국의 교체- 군사기지와 부평 도시공간의 변화 ]⠀✳ 일시 | 5월 28일(수) 오후...
15/05/2025

🝯
2025년 모씨네 아카이브연구소 학술대회에 초대합니다.
관심 있는 연구자,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자 합니다.


[ 1945년 전후 제국의 교체
- 군사기지와 부평 도시공간의 변화 ]

✳ 일시 | 5월 28일(수) 오후 2시~5시 30분
✳ 장소 | 인하대학교 정석학술정보관 대회의실 (6층)
✳ 주최 |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모씨네 사회적협동조합

✳ 심포지엄 순서
 • 진행 및 사회 : 이영미(인하대학교)

14:00~14:10 개회사 및 인사말
 • 정종현(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장)

14:10~16:10 논문 발표 및 토론

 • 발표(1) 일본군의 전쟁전략과 조병창의 변화 (신주백, 모씨네)
 • 토론(1) 손민환(부평역사박물관)

 • 발표(2) 미⋅영군의 시설 조사와 관리 - 인천육군조병창을 중심으로 (전갑생, 모씨네)
 • 토론(2) 서준석(서울역사편찬원)

 • 발표(3) 애스컴시티 안팎의 공간 변화 연구 (김홍렬, 모씨네)
 • 토론(3) 엄운진(건축공간연구원)

16:10~16:30 휴식

16:30~17:30 종합토론
 • 좌장 : 정종현(인하대학교한국학연구소장)



서로를 지키는 힘 ’모씨네 사회적협동조합‘

🎗️ 열한 번째 봄, 내일을 위한 그리움⠀4월 12일 토요일 인천애뜰광장에서 세월호참사 11주기 추모문화제를 개최합니다.⠀일시 2025년 4월 12일 (토)장소 인천애뜰광장 (우천 시 인천시청 로비)⠀프로그램2~4시...
09/04/2025

🎗️ 열한 번째 봄, 내일을 위한 그리움

4월 12일 토요일 인천애뜰광장에서 세월호참사 11주기 추모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일시 2025년 4월 12일 (토)
장소 인천애뜰광장 (우천 시 인천시청 로비)

프로그램
2~4시 부대행사 | 체험 프로그램
 · 11주기 추모의 글쓰기
 · 인천에서 팽목으로 보내는 마음
 · 건강걷기 416
 · 기억 꽃 책갈피
 · 스트레스 및 마음건강 체크
 · 커피 위드 인
 · 아름다운 손글씨 나눔
 · 추모를 채색하다
 · 포토존

4시 16분 추모 문화제


주최 세월호참사 11주기 인천추모위원회
  세월호 일반인 유가족 협의회
주관 인천민예총
지원 4.16재단
문의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032-512-6576
  모씨네 사회적협동조합 010-3918-9133

🖐프로그램 후기2025년 상반기 예술가교사 역량강화교육⠀⠀2월 셋째주 금요일, 모씨네 사회적협동조합은 예술가교의 역량을 강화하는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습니다.⠀총 신청자 13명! 갓 입문한 분부터 기존에 영화제작교육을...
21/03/2025

🖐프로그램 후기
2025년 상반기 예술가교사 역량강화교육


2월 셋째주 금요일, 모씨네 사회적협동조합은 예술가교의 역량을 강화하는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총 신청자 13명! 갓 입문한 분부터 기존에 영화제작교육을 진행하는 분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었어요.

동수초 교사인 신혜영 선생님은
초등교육 현장에서 25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토대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 5~6학년 교육 현장 및 사례
✳ 문화예술교육이 발달 과정에 미치는 영향
✳ 교육 목표와 과정 사이 의문점 해결

모씨네 대표 여백은
영화제작교육을 24년째 이어오며 모씨네 영화제작교육 과정과 지향을 중점적으로 전했어요.
✳ 교육 대상별 예술가교사의 언어, 태도 사례 학습
✳ 모씨네 문화예술교육 지향과 과정에 대한 이해
✳ 팀티칭(Team-Teaching)과 코티칭(Co-Teaching)


프로그램이 어땠는지 궁금하신가요? 도움이 될 후기도 가져왔어요.

💡 초등수업을 하며 느꼈던 고민이나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이 좋았어요. 친절하면서도 단호하게 학생을 이끄는 방법과 언어들을 알게된 것도 보람차요.
💡 팀티칭에 필요한 공통 가이드라인과 기본 수업방식을 다시 한번 고민해보고 제안할 수 있는 시간이 유익했어요.
💡 현직 초등교사의 생생한 학생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함께 수업나갔던 다른 선생님들의 경험을 나누고 개선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혼자 했던 고민을 나눌 기회가 생겨서 좋았습니다.
💡 교육 외에 예술가교사끼리 정보를 공유하거나 피드백 관련 자세하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있길 바랍니다.
⠀⠀⠀

서로를 지키는 힘 ’모씨네 사회적협동조합‘
모씨네는 인간발달을 이끄는 문화예술교육을 지향하며
초·중등학교와 동아리, 기관 및 마을공동체 등과 함께 영화제작교육을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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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0:00 - 18:00
Tuesday 10:00 - 18:00
Wednesday 10: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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