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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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미술관    #데이터사피엔스    💙위클리 데이터사피엔스,  #신승백김용훈신승백(b.1979)·김용훈(b.1980)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그룹이다. 컴퓨터 과학을 전공한 신승백과 시각예술을 전공...
14/08/2026

#전남미술관 #데이터사피엔스

💙위클리 데이터사피엔스, #신승백김용훈
신승백(b.1979)·김용훈(b.1980)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그룹이다. 컴퓨터 과학을 전공한 신승백과 시각예술을 전공한 김용훈은 기술 발전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며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작업을 선보여 왔고,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다루는 작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분석 풍경〉은 인공지능의 눈으로 재구성한 풍경 영상 시리즈다. 도시와 자연의 여러 장면을 촬영한 뒤, 얼굴, 신체 포즈, 사물, 시선 방향, 감정, 인종·성별·나이, 심지어 ‘아름다움’을 수치화하는 알고리즘에 이르기까지, 20개의 인공지능 시각 알고리즘으로 영상을 분석했다. 그 결과 풍경은 인공지능에 의해 낱낱이 분류되고 수치화된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서로 다른 지각 체계가 만들어낸 이 층들이 얽히고 중첩되며 세계를 ‘보는’ 또 다른 풍경을 이룬다. 〈분석 풍경〉은 이 두 종류의 봄(seeing) 사이의 간극을 시각화함으로써, 데이터로 변환된 세계와 우리가 여전히 몸으로 감각하는 세계가 얼마나 다른 곳에 있는지를 되묻는다.

〈넌페이셜 미러〉는 거울 표면에는 웹캠과 얼굴 인식 알고리즘이 내장되어 있어, 관람객이 거울에 다가가 얼굴을 비추려는 순간 거울은 서보모터로 스스로 방향을 틀어 그 얼굴을 피해버린다. 거울이 멈춰 서는 때는 카메라 앞의 형상이 더 이상 ‘얼굴’로 인식되지 않을 때뿐이다. 인간이 자신을 보기 위해 거울 앞에 서는 순간, 기계는 정반대의 기준으로 그 얼굴을 읽는다. 인공지능에게 ‘얼굴’이란 감정이나 정체성이 깃든 표면이 아니라, 일정한 패턴과 명암의 배열로 환산되는 데이터일 뿐이다. 그 인식 기준에서 한 치라도 벗어나면, 기계는 더이상 그것을 얼굴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 신승백•김용훈, , 2025. 4K 비디오, 인공지능 시스템, 사운드, 10분. 가변설치.
- 신승백•김용훈, , 2013. 거울, 웹캠, 서보모터, 아두이노, 컴퓨터, 얼굴인식 알고리즘, 커스텀 소프트웨어, 나무 패널, 30x30x135cm.

2026 AI 융복합 전시 《데이터 사피엔스》
2026.7.14. – 10.18.
전남미술관 6-9전시실

🇰🇷 전남미술관 8월 휴관일 안내광복절 연휴 기간 전남미술관 운영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8월 15일(토) / 광복절 : 정상 운영- 8월 16일 (일) : 정상운영- 8월 17일(월) / 대체공휴일 : 정상 운영-...
11/08/2026

🇰🇷 전남미술관 8월 휴관일 안내

광복절 연휴 기간 전남미술관 운영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 8월 15일(토) / 광복절 : 정상 운영
- 8월 16일 (일) : 정상운영
- 8월 17일(월) / 대체공휴일 : 정상 운영
- 8월 18일(화) / 대체 휴관

전남미술관은 8월 15일(토)부터 17일(월)까지 정상 운영하며, 8월 18일(화)은 대체 휴관합니다.

소중한 걸음이 아쉽지 않도록 방문 일정에 꼭 참고해 주세요.

🔹디지털 드로잉으로 만나는 미디어 아트 [어린이 1기] 현장 스케치 전남미술관에서는 지난 7월 26일과 8월 9일, 어린이 1기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를 진행했습니다. 《데이터 사피엔스》 참...
10/08/2026

🔹디지털 드로잉으로 만나는 미디어 아트 [어린이 1기] 현장 스케치

전남미술관에서는 지난 7월 26일과 8월 9일, 어린이 1기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를 진행했습니다.

《데이터 사피엔스》 참여작가 신도원 작가와 함께 작품에 대해 알아보고, 태블릿을 활용해 직접 디지털 드로잉을 창작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접 그린 그림을 빔 프로젝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연출하며 디지털 드로잉이 미디어 아트로 확장되는 과정을 함께 경험했습니다.

전시 감상부터 창작과 시연까지, 미디어 아트를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디지털 드로잉으로 만나는 미디어 아트〉
📍 기간 | 2026. 7. 26.(일) ~ 8. 30.(일)
📍 장소 | 전남미술관 교육실
📍 대상 | 어린이(11~13세), 청소년(14~16세)

※ 본 프로그램의 모집은 마감되었습니다.

 #전남미술관    #데이터사피엔스  💙 위클리 데이터사피엔스,  #하룬 파로키하룬 파로키(Harun Farocki, 1944-2014)는 독일에서 영화 및 영상을 공부했으며, 평생 90여 편의 다큐멘터리와 단편 실...
05/08/2026

#전남미술관 #데이터사피엔스

💙 위클리 데이터사피엔스, #하룬 파로키

하룬 파로키(Harun Farocki, 1944-2014)는 독일에서 영화 및 영상을 공부했으며, 평생 90여 편의 다큐멘터리와 단편 실험 영화를 제작했다. 그는 전쟁의 폭력성에서부터 대중매체의 이미지 전략에 이르기까지, 현대인의 삶을 지배하는 이미지의 작동 방식을 집요하게 추적해 왔다. 사회문화적 현상들의 배후를 치밀하게 조사하고 질문을 던지는 방식으로, 그는 폭력적이고 불합리한 현대 사회의 통념을 해체하고자 했다.

는 1995년 전시 《사진 이후의 세계 The World after Photography》(1995)에서 선보인 2채널 설치 작품에서 발전한 것이다. 영상에서 파로키는 편집 테이블에 앉아 두 대의 비디오 모니터를 응시하며, 단조로운 어조로 자신의 편집 과정을 설명한다.

제목 ‘인터페이스(Schnittstelle)’는 독일어 ‘Schnitt(컷, 절단)’의 이중적 의미를 활용한 말장난이다. 한편으로는 파로키 자신의 작업 공간, 즉 편집 테이블을 가리키며, 다른 한편으로는 키보드와 마우스로 컴퓨터를 조작하는 인간-기계 인터페이스를 의미한다. 이 작품은 자신의 다큐멘터리 작업 전체를 되돌아보면서, 새로운 이미지를 직접 생산하는 대신 기존 이미지를 다루고 편집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질문한다.

- Harun Farocki, , 1995, Two-channel video, sound, 24 min 40 sec. Collection of MMCA, ⓒ Harun Farocki GbR.

2026 AI 융복합 전시 《데이터 사피엔스》
2026.7.14. – 10.18.
전남미술관 6-9전시실

31/07/2026



경험은 지혜가 되고, 데이터는 지능이 된다.

《데이터 사피엔스》 Data Sapiens

2026. 7. 14. - 10. 18.

JMA Moments

 #전남미술관    #데이터사피엔스   💙 위클리 데이터사피엔스,  #빌비올라 Bill Viola빌 비올라(Bill Viola, 1951-2024)는 1970년대 초부터 비디오를 예술의 매체로 삼아, 인간의 탄생과 ...
29/07/2026

#전남미술관 #데이터사피엔스

💙 위클리 데이터사피엔스, #빌비올라 Bill Viola
빌 비올라(Bill Viola, 1951-2024)는 1970년대 초부터 비디오를 예술의 매체로 삼아, 인간의 탄생과 죽음, 의식과 감정이라는 근원적 경험을 탐구해 온 작가다. 그는 영상의 속도를 빠르게 하거나 느리게, 혹은 거꾸로 되돌리는 방식을 통해 빛과 선형적 시간이라는 매체 고유의 특성을 실험하고 변형해 왔다.
〈관찰 Observance〉은 그의 연작 《The Passions》에 속한 작품이다. 인물들은 어둠 속에서 화면의 입구를 향해 천천히 다가오며, 마치 무덤 속을 들여다보듯 화면 너머의 관람자의 공간을 응시한다. 그러고는 깊은 우울을 머금은 채 다시 물러난다. 알브레히트 뒤러의 (1526) 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된 이 작품은, 마치 장례식의 한 장면처럼 상실이 불러오는 근원적 고통을 소환한다. 슬로모션으로 늘어진 시간 속에서 감정은 점차 증폭되고, 관객은 화면 속 인물들과 함께 보이지 않는 상실 앞에 서게 된다.
은 8분 24초 동안 초저속 슬로모션 이미지로 화면을 채운다. 연극 무대처럼 텅 빈 공간에 연인으로 보이는 남녀가 어디선가 쏟아지는 물줄기의 공격을 받는다. 사방에서 퍼붓는 물에 휩싸여, 두 사람은 점점 서로에게 가까워진다.
비올라는 철학자처럼 탄생과 죽음, 영적 경험과 무의식의 세계 등 인간의 보편적 경험이자 삶의 본질적 문제를 다루는 작품들을 여러 점 제작해 왔다. 데이터가 순식간에 이미지를 합성하고 정보를 압축하는 시대에, 비올라는 정반대의 방식을 택한다. 시간을 한없이 늘이고 호흡을 늦추어, 몸이 감당해내는 그 느린 변화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것이다.


- 빌 비올라, , 2002. 플리즈마 모니터, 고화질비디오(CD, 하드드라이브, 모니터). 120.7×72.4×10.2cm.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 빌 비올라, , 2005. HD 비디오,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컬러 (Ed. 10/12). 8분 24초. 부산시립미술관 소장.

2026 AI 융복합 전시 《데이터 사피엔스》
2026.7.14. – 10.18.
전남미술관 6-9전시실

🔈2026 7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안내 한 여름밤, 미술관에서 클래식과 전시가 만나는 특별한 시간✨ 고요를 채우는 두 개의 울림, 바이올리니스트 류희윤과 피아니스트 이섬승이 전하는 아름다운 선율 속에서 여름밤의...
23/07/2026

🔈2026 7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안내

한 여름밤, 미술관에서 클래식과 전시가 만나는 특별한 시간✨

고요를 채우는 두 개의 울림, 바이올리니스트 류희윤과 피아니스트 이섬승이 전하는 아름다운 선율 속에서 여름밤의 감성을 느껴보세요.

■ 한 여름밤의 클래식
- 일 시 : 2026년 7. 29. (수) 오후 7시
- 장 소 : 전남도립미술관 B1층 전시홀
- 대 상 : 미술관 관람객 누구나

■ 야간 전시 해설(도슨트)
전시명 : 《AI 융복합 전시-데이터 사피엔스》
- 오후 6시/8시(소요시간 약 30분), 별도 예약 없이 참여 가능

■ 문의사항 061-760-3231

 #전남미술관    #데이터사피엔스  💙위클리 데이터사피엔스,  #백남준 NamJunePaik“나는 가난한 나라에서 온 가난한 사람이기 때문에, 매 순간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어야 한다.”백남준은 일본의 엔지니어 아베...
22/07/2026

#전남미술관 #데이터사피엔스

💙위클리 데이터사피엔스, #백남준 NamJunePaik

“나는 가난한 나라에서 온 가난한 사람이기 때문에, 매 순간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어야 한다.”

백남준은 일본의 엔지니어 아베 슈야와 함께 텔레비전 영상을 실시간으로 자유롭게 편집하고 송출하기 위한 기계를 고안했다. 〈백-아베 비디오 신디사이저〉는 카메라, 턴테이블 등 여러 비디오·오디오 소스에서 받은 입력을 비디오 피드백, 주사 변조, 비선형 믹싱, 컬러라이저 등으로 합성하는 장치로, “백남준이 이전까지 벌여온 텔레비전 실험을 모두 축적하여 한꺼번에 플레이할 수 있는 콘솔”이다.
다큐멘터리 에서 백남준은 소호의 작업실에서 백남준은 천장에 매달린 다중 모니터 작품 〈Fish Flies on Sky〉를 배경으로 자신의 예술과 사유를 풀어놓는다. 백남준은 또한 자신의 작업실을 직접 안내하며 〈백-아베 비디오 신디사이저〉의 초기 프로토타입을 설명하고, 변형된 초기 텔레비전 작품들과 비디오 조각들을 시연한다.

- 백남준, , 1969(1972), CRT TV 모니터 2 대, 에나멜 코일 2개, 폐쇄회로 카메라 2대, 앰프 1대, 신호 발생기 5대, 컨트롤 보드, 168x64x114cm, 백남준아트센터 소장. ⓒ Nam June Paik Art Center
- 백남준, , 1975.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 29분 24초. Electronic Arts Intermix 소장.

2026 AI 융복합 전시 《데이터 사피엔스》
2026.7.14. – 10.18.
전남미술관 6-9전시실

📍전시안내전남미술관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예술을 매개로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선보이는 특별전을 개최한다.오늘날 도시는 하나의 장소를 넘어 기억과 삶, 시간이 켜켜이 쌓여 형성되는 감각의 지형이다. 서로...
21/07/2026

📍전시안내

전남미술관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예술을 매개로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선보이는 특별전을 개최한다.

오늘날 도시는 하나의 장소를 넘어 기억과 삶, 시간이 켜켜이 쌓여 형성되는 감각의 지형이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도시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예술은 그 기억을 서로의 언어로 이어주는 매개체가 된다.

《두 도시, 하나의 불꽃》 은 전남미술관과 프랑스의 실험 창작 공동체 르원더(Le Wonder)* 가 함께 기획한 국제교류 프로젝트이다. 140여 년간 이어져 온 한국과 프랑스의 문화적 교류를 오늘의 시점에서 새롭게 이어가며, 양국의 청년 예술가들이 서로의 도시를 경험하고 함께 작업하는 과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예술 교류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 활동해 온 작가들은 기술의 가속화, 생태적 전환, 공동체의 변화 등 동시대의 화두를 공유한다. 이번 레지던시는 낯선 장소에서의 체류를 넘어 일상을 나누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이 되었으며, 전시에 소개되는 신작들은 그 만남과 교류의 기록이자 관람자와 함께 확장되는 사유의 매개체가 된다.

이번 전시는 하나의 프로젝트를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두 도시 사이에 형성된 관계를 미래를 향해 이어지는 현재진행형의 과정으로 바라본다. 전시 제목의 ’불꽃‘ 은 거대한 사건이 아닌, 서로의 세계를 이해하려는 작은 움직임에서 피어나는 창조의 에너지를 의미한다. 예술이 함께 만들어갈 공동의 미래를 상상하는 이 여정에 함께하기를 바란다.

* 르원더(Le Wonder)는 2013년 파리에서 결성된 예술가 주도의 독립 창작 공동체로, 현재는 파리 외곽 보비니를 기반으로 전시, 레지던시, 출판, 공연, 국제교류 등 다양한 실험적 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 도시, 하나의 불꽃》-2 FEUX 2 FLAMMES
2026. 8. 4. - 11. 8.
전남도립미술관 1 - 5전시실


Avec le soutien de l'Institut français à Paris

🔈전남미술관 여름방학 특별 전시 연계 교육 전남미술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데이터 사피엔스》전시와 연계한 특별 교육프로그램 를 운영합니다.전시를 통해 현대미술이 미디어 아트로 확장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태블릿을 활...
15/07/2026

🔈전남미술관 여름방학 특별 전시 연계 교육


전남미술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데이터 사피엔스》전시와 연계한 특별 교육프로그램 를 운영합니다.
전시를 통해 현대미술이 미디어 아트로 확장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태블릿을 활용한 디지털 드로잉으로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미디어 아트의 창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예술과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프로그램 개요
· 운영일시 : 26.7.26.(일)~8.30.(일), 매주 일요일, 오후 2시~4시
※ 세부 일정 본문 카드뉴스 참고
· 운영횟수 : 2차시 연속 과정, 총 4기 운영
· 장 소 : 전남미술관 2층 교육실
· 대 상 : 11~13세(어린이), 14~16세(청소년) ※연 나이 기준
· 참여인원 : 기수별 20명
· 참가비 : 무료
· 세부내용
[1차시-기초이론]
- 교육소개
- 색과 점·선·면 등 기초 조형 요소를 표현하기
- 《데이터 사피엔스》 전시 관람
[2차시-맵핑시연]
- 태블릿을 활용한 라이브 드로잉(tagtool) 앱 익히기
- 나만의 디지털 드로잉 작품 창작
- 팀별로 프로젝터를 활용해 실시간 드로잉 연출

■ 예약신청 안내
· 접수일자 : 2026.7.16.(목) 14시부터 마감 시까지
· 접수방법 : 온라인 사전신청
(네이버 ‘전남미술관’ 검색→예약버튼 클릭→예매 창 클릭 후 예매하기)
※ 인스타그램 링크를 통해서도 예약할 수 있습니다.
· 예약 링크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487831

■ 신청 유의 사항
✔️본 프로그램은 2차시 수업입니다. 첫 수업 미참여 시 두 번째 수업 참여가 어렵습니다.
✔️네이버 사전 예약창은 7월 16일(목) 오후 2시 정각 오픈하며,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정원 마감 시, 예약창이 비활성화됩니다.
✔️1명 접속자 당 1명 예약 가능합니다.
✔️신청 가능 잔여석이 발생하여 온라인으로 예매하는 경우 바로 참여 확정 처리됩니다.(네이버 예약 통해 신청 유무 확인 가능)
✔️참여는 무료이나, 미술관 입장료가 발생합니다.

■ 문의전화 : 061-760-3231

Address

전남광주통합특별시
Gwangyang
57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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