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8/2025
시간의 결, 잇다. (회화에서 미디어아트로) 점·선·면·색 - 기 간 : 2025.8.8(금)~9.28(일) - 장 소 : 동곡뮤지엄- 문 의 : 062-945-0070
아버지를 그리며, 아들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1984년 예술가로서 절정의 시기,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서양화가 진양욱.
그의 아들이자 미디어아티스트 진시영 작가가 아버지의 회화를 디지털로 재조립해 기억에 묻어둔 추억과 가슴 속 고뇌를 담은 영상작품을 선보입니다.
어두운 전시장 속, 파랑·녹색·붉은 색채가 쏟아지는 순간—붓터치가 디지털 이미지로 살아나며, 세대를 잇는 감동이 펼쳐집니다.
추상미술의 다양한 스펙트럼과 함께하는 이번 전시,
동곡뮤지엄에서 지금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