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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유대인들의 DNA를 말려버려야 할것으로 보인다. 히틀러가 선견지명이 있어서 유대인들을 증오하여 학살한 것 같아 보인다. 세계평화를 위해서 유대인들의 씨를 말려야 할것으로 보인다.이것들이 구라로 신...
12/04/2026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유대인들의 DNA를 말려버려야 할것으로 보인다. 히틀러가 선견지명이 있어서 유대인들을 증오하여 학살한 것 같아 보인다. 세계평화를 위해서 유대인들의 씨를 말려야 할것으로 보인다.

이것들이 구라로 신이 존재하지 않는 무협지 같은 쓰레기 종교를 만들어 낸 종교장사꾼과 종교사기꾼들이다.

대구, 경북지역 늙은 인간들아 내 말 잘 들어라, 6.3 지방선거 투표 잘못하면 대구, 경북 망한다. 잘 생각해 봐라. 누구를 선택해야 대구, 경북이 경제적으로 살아날 것인지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대구 경북 유권자...
09/04/2026

대구, 경북지역 늙은 인간들아 내 말 잘 들어라, 6.3 지방선거 투표 잘못하면 대구, 경북 망한다. 잘 생각해 봐라. 누구를 선택해야 대구, 경북이 경제적으로 살아날 것인지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대구 경북 유권자는 어떤 사람을 선택해야 대구, 경북 경제가 살아날 것인지, 깊이 생각해서 선택해야 할 것이다.

홍준표 전 시장도 누구를 지지한다고 말하더라. 왜 지지할까요? 준표 옹이 시장하면서 저질러 놓기만 놓고 이루어진 사업이 없기 때문에, 저질러 놓은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여당을 지지한다고 말한 것 같다.

준표 옹이 집에 누워서 생각해 보니 양심에 찔리고 걸리는 부분이 많았던 모양이다. 벌려놓은 사업들을 매듭짓기 위해서 여당후보가 당선되어야 깨끗하게 해결될 수가 있으니 지지한다고 말했을 것이다.

대구 경북 유권자 여러분들 대구 경북 경제적으로 살아나려면 여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대구 경북 경제가 살아날 것이고, 국힘을 찍으면 대구 경북 경제가 폭망 할 것이다.

대구, 경북지역 늙은 인간들아 내 말 잘 들어라, 6.3 지방선거 투표 잘못하면 대구, 경북 망한다. 잘 생각해 봐라. 누구를 선택해야 대구, 경북이 경제적으로 살아날 것인지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대구 경북 유권자...
09/04/2026

대구, 경북지역 늙은 인간들아 내 말 잘 들어라, 6.3 지방선거 투표 잘못하면 대구, 경북 망한다. 잘 생각해 봐라. 누구를 선택해야 대구, 경북이 경제적으로 살아날 것인지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대구 경북 유권자는 어떤 사람을 선택해야 대구, 경북 경제가 살아날 것인지, 깊이 생각해서 선택해야 할 것이다.

홍준표 전 시장도 누구를 지지한다고 말하더라. 왜 지지할까요? 준표 옹이 시장하면서 저질러 놓기만 놓고 이루어진 사업이 없기 때문에, 저질러 놓은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여당을 지지한다고 말한 것 같다.

준표 옹이 집에 누워서 생각해 보니 양심에 찔리고 걸리는 부분이 많았던 모양이다. 벌려놓은 사업들을 매듭짓기 위해서 여당후보가 당선되어야 깨끗하게 해결될 수가 있으니 지지한다고 말했을 것이다.

대구 경북 유권자 여러분들 대구 경북 경제적으로 살아나려면 여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대구 경북 경제가 살아날 것이고, 국힘을 찍으면 대구 경북 경제가 폭망 할 것이다.

해남 땅끝마을 동산횟집 자랑합니다. 해남 땅끝마을 바닷가 동산횟집 야경입니다. 산동횟집 사장님은 매우 다정다감한 성격의 사장님 같습니다. 보기 드물게 1인이 식사하러 갔을 때, 이렇게 친절하게 손님에게 정성을 다하는...
31/03/2026

해남 땅끝마을 동산횟집 자랑합니다.

해남 땅끝마을 바닷가 동산횟집 야경입니다.

산동횟집 사장님은 매우 다정다감한 성격의 사장님 같습니다. 보기 드물게 1인이 식사하러 갔을 때, 이렇게 친절하게 손님에게 정성을 다하는 식당 사장님은 처음 봤습니다.

보통 식당들은 1인이 식사하러 가면 처음 묻는 말이 몇 분 오셨어요, 묻는다 혼자라고 말하면 표정이 싹 변하면서 가라는 식으로 푸대접한다. 요즘 한국사회 국밥집 빼고는 1인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식당은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이어서 제가 혼자 왔다고 하니 온화한 웃음으로 앉으라고 하시드군요.

횟감들도 매우 싱싱하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이런 관광지 바닷가 식당에 오면 바가지요금 때문에 걱정들 많이 하시는데, 동산횟집은 그렇지 않습니다. 싱싱하고 정말 저렴합니다.

해남 땅끝마을 바다동산 대표: 이형임

휴대폰: 010-3633-3131

아래 정보는 사진 참조 하세요.

(내 운명을 바꾸는 지혜) 사람들은 인생이 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사람들은 운명이라는 핑계를 댑니다. 사주팔자가 사나워서 조상을 잘못 만나서, 혹은 시대가 어수선해서 내 삶이 이 모양이라고 한탄하며 살지요. 그...
26/03/2026

(내 운명을 바꾸는 지혜)

사람들은 인생이 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사람들은 운명이라는 핑계를 댑니다. 사주팔자가 사나워서 조상을 잘못 만나서, 혹은 시대가 어수선해서 내 삶이 이 모양이라고 한탄하며 살지요. 그래서 용하다는 점집을 찾아다니고, 부적을쓰고 개명을 하며, 밖에서 답을 찾으려 애씁니다.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내 팔자가 너무 사나운 같아요?

운명이라는 것은 밖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지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운명은 거대한 바위가 아닙니다. 운명은 사람들이 매일 내 뱉는 말과 행동이 쌓여서 만들어진 물길과 같습니다. 그 물길이 썩어 있다면, 아무리 좋은 물을 부어도 결국 악취가 나기 마련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이 매일 하는 생각, 매일 하는 말, 매일 하는 행동이 쌓여서 당신의 오늘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오늘이 모여서 당신의 인생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운명은 하늘이 정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만든 것입니다.

운명을 바꾸고 싶다면 남 탓하는 습관을 멈추십시오. 사람들은 일이 잘못되면 너무나 쉽게 남을 가리킵니다. 부모 때문에 내 인생이 꼬였다. 남편 때문에 내 팔자가 드세졌다. 상사 때문에 직장 생활이 지옥이다. 자식 때문에 내 인생이 이 모양이다.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은 하루에 몇 번이나 남을 탓합니까? 아침에 늦게 일어나면 어젯밤 이웃이 시끄럽게 해서 라고 말합니다. 출근길이 막히면 왜 이렇게 차가 많아 라고 원망합니다. 일이 잘못되면 동료가 제대로 안 해서 라고 탓합니다. 저녁에 피곤하면 회사가 일을 너무 많이 시켜서 라고 불평합니다. 하루 종일 남을 탓하고, 환경을 원망하고, 세상을 저주하며 삽니다. 남을 탓하는 순간 자기 인생의 주권을 그 사람에게 넘겨주는 것입니다. 남이 바뀌어야 내 행복이 결정된다면, 당신은 평생 남의 처분만 기다리는 정서적 노예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부모를 원망하면 부모가 바뀝니까? 아닙니다. 배우자를 탓하면 배우자가 바뀝니까? 아닙니다. 상사를 비난하면 상사가 바뀝니까? 아닙니다. 그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오직 당신만 괴로워질 뿐입니다. 남을 비난하는 마음은 독화살과 같아서, 상대를 맞추기 전에 먼저 내 정신을 중독시킵니다. 탓하는 마음이 가득한 사람의 얼굴을 보십시오. 그 얼굴에는 그늘이 지고, 입가에는 불만이 서려 있습니다. 그 기운은 주변의 좋은 인연들을 다 쫓아냅니다.

여러분들 운명을 바꾸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외부로 향해 있던 그 손가락을 거두어 조용히 자신을 가리키십시오. 모든 문제의 시작이 나였음을 인정할 때, 비로소 그 문제를 해결할 힘도 나에게 돌아옵니다. 부모를 원망하는 대신, 내가 부모를 어떻게 대했는지 돌아보십시오. 배우자를 탓하는 대신, 내가 배우자에게 어떤 배우자였는지 돌아보십시오. 자식을 비난하는 대신, 내가 어떤 부모였는지 돌아보십시오. 그렇게 자신을 돌아볼 때, 비로소 보이기 시작합니다. 문제는 밖에 있지 않고 내 안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남을 탓하는 것이 왜 그렇게 나쁠까요?

첫째, 남을 탓하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문제의 원인을 밖에서 찾으니, 해결책도 밖에서 찾게 됩니다. 저 사람만 바뀌면 모든게 해결될 텐데, 하지만 저 사람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계속 됩니다.

둘째, 남을 탓하면 내가 성장하지 못합니다. 모든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니, 배울 것이 없습니다. 실패에서 교훈을 얻는 대신, 남을 저주하며 시간을 낭비합니다.

셋째, 남을 탓하면 인간ㄱ한계가 망가집니다. 당신이 누군가를 타하면, 그 사람도 당신을 탓합니다. 서로 탓하고 원망하다 보면 관계는 파괴됩니다.

넷째, 남을 탓하면 당신의 기운이 탁해집니다. 원망과 분노는 당신의 마음을 어둡게 만듭니다. 어두운 마음은 어두운 얼굴을 만들고, 어두운 얼굴은 어두운 운명을 만듭니다. 물이 고이면 썩습니다. 흐르면 맑아집니다. 마음도 마찬가지 입니다. 원망과 분노를 품고 있으면 마음이 썩습니다. 용서하고 흘려 보내면 마음이 맑아집니다.

오늘 아침에 페이스북을 열어보니 봉자님께서 게시한 사진이 눈에 확 들어온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지자들에게 선물한 찻잔과 손목시계, 연하장이 눈에 뜨인다. 왠지 모르게 서운한 마음이 먼저 들고, 배신감도 느껴진다. ...
25/03/2026

오늘 아침에 페이스북을 열어보니 봉자님께서 게시한 사진이 눈에 확 들어온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지자들에게 선물한 찻잔과 손목시계, 연하장이 눈에 뜨인다.

왠지 모르게 서운한 마음이 먼저 들고, 배신감도 느껴진다.

나는 이런 선물을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지자들에게 선물했다는 것을 봉자님 게시글 보고 오늘 처음 알았다.

이 대통령께서 선물과 연하장 줄 사람들을 선별하지는 않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믿에 있는 참모 누군가가 선별해서 보냈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 아침은 만감이 교차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대통령에 당선시키기 위해서, 당선된 이후 지키기 위해서 여러 번의 고발을 당하고, 수십 번의 페이스북 정지 먹고, 페이스북이 사람인지 AI 인지 검증 당해가면서 묻지 마 지지했건만 연하장 하나 보내주지 않는 이재명 대통령 서운 합니다.

다시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아브라함 개인이 믿던 하늘 신 야훼를 믿고,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믿는 종교들은 모두 사이비 종교들이다.
24/03/2026

아브라함 개인이 믿던 하늘 신 야훼를 믿고,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믿는 종교들은 모두 사이비 종교들이다.

우리의 아이들을 쓰레기 종교단체로 부터 지켜야 한다. 미성년자는 종교단체에 가입 또는 참석 못하도록 입법해라.
23/03/2026

우리의 아이들을 쓰레기 종교단체로 부터 지켜야 한다. 미성년자는 종교단체에 가입 또는 참석 못하도록 입법해라.

23/03/2026

(문조털래 지지자와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의 차이점을 잘설명한 윤경진님의 글이다.)

특히 문조털래 지지자 한 번 읽어봐라.

내가 '문조털래' 지지자와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을 직접 만나보고 겪어보니 뚜렷한 성격 차이와 성향 차이가 보인다.

문조털래 지지층의 경우 감성적이고 무리를 짓는 경향이 있다. 오랜 기간 지지층이 결집하다 보니 그 안에서 사익을 추구하며 선동하는 세력이 많이 생겨났다. 특히 감성에 호소하며 지지층에게 구걸하거나 앵벌이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층은 이성적이며 '독고다이' 성향이 강하고 개성이 뚜렷하다. 무리를 짓기보다 각자 활동하는 성향이라 이익을 추구하는 세력이 잘 보이지 않는다. 물론 소규모 결집은 이루어지다 보니 일부 유튜버들이 이를 이용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문 전 대통령과 이 대통령 지지층 사이의 갈등은 당내 경선부터 시작된 것 같다. 그 앙금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윤석열이라는 존재가 등장하며 불씨가 커진 것이다.

문재인 정부 시절, 이재명 당시 지사에게는 검찰의 횡포가 이어졌으나 문 전 대통령은 오히려 철저한 수사를 공개적으로 주문했다. 민주당 역시 이재명을 방어하기보다는 방치하는 태도를 보였고, 이재명은 홀로 외로이 싸워야 했다.

문 전 대통령과 그 정부 사람들을 보면 윤석열과 그 검찰 세력에 맞서 강단 있게 대처하는 인물을 보지 못했다. 전부 몸을 사리고 뒤로 숨는 모습뿐이었다. 조국 전 장관 역시 법무부 장관으로서 힘 한번 제대로 쓰지 못한 채 30여 일 만에 사퇴했다. 오직 추미애 장관만이 윤석열과 강하게 부딪치며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문 전 대통령은 윤석열 검찰의 칼날 앞에 오히려 추미애 장관을 압박해 사퇴하게 만들었다.

지금 민주당 내 분열의 시작은 문조털래가 맞다. 이재명 체제가 들어선 후, 흐름을 이어받지 못한 친문 세력이 슬금슬금 올라오고 있다. 윤석열 정권의 등장과 이낙연의 몰락으로 문재인 세력은 지워지는 듯했으나, 이재명이 집권하자 정청래와 김어준의 줄을 타고 다시 등판하고 있다.

김어준은 조국을 통해 친문 라인을 세우려 하고, 정청래는 그 라인을 민주당으로 흡수하려 한다. 조국과 정청래는 벌써 이재명 다음을 생각하며 움직이는 듯하며, 이재명 지지층은 그 모습이 가당치 않은 것이다. 나 또한 그 모습에 등을 돌렸고 이재명 지지층에 힘을 실어주기로 마음먹었다.

강성 지지자도 있고 예전 문조털래 지지자와는 느낌이 많이 다르지만, 진심은 이재명 지지자들에게서 더 크게 느끼고 있다. 이들은 절대 무리를 만들어 이득을 공유하거나 나누지 않는다. 각자의 생활에 집중하며 페이스북 등에서 응원에 충실할 뿐이다. 다소 거친 이들도 많지만, 이익이나 자리, 영향력을 위해 싸우는 사람은 거의 보지 못했다.

문 전 대통령과 조국을 지지하는 세력 중에는 이익 추구형 인간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래서 오래된 페친들과도 인연을 끊고 거리를 두게 되었다.

지금은 이재명의 시대다. "문재인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 했던 것처럼, 이제는 이재명에게도 그런 전폭적인 지지가 필요한 시기다. 이재명이 자신의 사람들과 마음껏 국정을 운용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런데 윤석열 정권 탄생으로 보상받지 못한 이들이 자꾸 이재명 체제에서 기어 나와 보상을 받으려 한다. 반성하며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면 지지자들이 알아서 챙겨줄 것을 참지 못한다.

그들은 이재명이 선택한 사람을 공격하며 '문조털래'의 입지를 다시 세우고 싶어 하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 영향력은 희미해질 것이다. 이재명이 선택한 이들은 다수의 문조털래 지지층에게 낙선 협박을 받고 의원직 유지가 어려워질 것을 알면서도 바른 목소리를 낸다. 사익이 아닌 공익을 위하는 인물임이 뚜렷한데도 명분 없는 공격을 일삼는 자들을 보며, 그들의 최후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확신한다.

이대로 가다가는 민주당이 쪼개지고 이재명 중심의 중도 성향 정당이 탄생할 수도 있다. 민주당 50%와 중도 70%, 국민의힘 30%가 합세하면 오히려 새로운 3당 체제가 완성될지도 모른다. 국민의힘 30%, 이재명당 40%, 민주조국당 20%, 나머지 10% 비율의 다당 체제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이언주, 강득구, 한준호, 이건태 등 120여 명의 의원은 이재명 대표 체제의 의원이다. 지지율 높은 이재명을 직접 공격하기 어려우니 그 주변 인물들을 공격하며 돌려까는 것을 알고 있다. 이재명이 힘들어지면 가장 먼저 공격할 이들이 문조털래 지지자라는 사실 또한 자명하다. 그러다 누가 먼저 쓰러질지도 뻔히 보인다. 적당히들 해라.

#이재명은임기말더강해진다

#헛소리해대는대형스피커들얼굴자세히봐라

#그들의얼굴은운이떠나고있다

#문조털래무리들곧그들만의리그를깨우칠것이다

#국민70퍼센트는문조털래를좋아하지않는다

#국민70퍼센트는이재명을좋아한다

#난이친구둘이불쌍해서돕기시작했다

봉자 가온누리 #공격받느라고생했어

윤경진님의 페이스북 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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