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026
여름의 시작, 영화의 봄.
2026 춘천영화제를 함께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극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소중한 작품을 선보여주신 영화인 여러분,
현장을 함께 지켜주신 자원활동가와 스태프,
영화제를 응원해 주신 후원기관과 협력기관,
지역사회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참여와 응원이 모여
13회 춘천영화제는 또 한 번
새로운 계절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는 한 편의 이야기에서 시작되지만,
영화제가 만드는 이야기는 사람과 사람의 만남 속에서 이어집니다.
올해 춘천영화제에서 나눈 수많은 시선과 대화,
함께 웃고 공감했던 순간들은
우리 모두가 만들어 낸 영화제의 가장 소중한 장면이었습니다.
그 시간들은 오늘로 끝나는 추억이 아니라,
앞으로의 춘천영화제를 만들어 갈 새로운 시작이 될 것입니다.
춘천영화제는 앞으로도 지역에서 시작되는 영화의 가능성을 믿고,
새로운 창작자들이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며,
더 많은 관객과 영화가 만나는 축제를 이어가겠습니다.
한 편의 영화가 누군가의 내일을 바꾸듯,
한 번의 영화제가 지역의 미래를 조금씩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이 함께해 주셨기에 춘천영화제는
또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더욱 새로운 이야기와 더 깊은 만남, 더 많은 영화의 봄으로
2027 춘천영화제에서 여러분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026. 07.
사단법인 춘천영화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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𝟭𝟯𝘁𝗵 𝗖𝗵𝘂𝗻𝗰𝗵𝗲𝗼𝗻 𝗙𝗶𝗹𝗺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𝟮𝟬𝟮𝟲.𝟬𝟲.𝟮𝟱 𝗧𝗵𝘂 – 𝟬𝟲.𝟮𝟴 𝗦𝘂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