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영화제

춘천영화제 영화의 봄, 춘천영화제

영화의 봄, 춘천영화제는 2014년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를 세계에 알리는 데 선구적 역할을 한 고 이성규 감독을 기리며 시작됐습니다. 이성규 감독이 지녔던 독립예술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 그리고 춘천이라는 도시가 가진 고유한 문화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다양성과 실험정신을 함께 바라보는 자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름의 시작, 영화의 봄. 2026 춘천영화제를 함께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극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소중한 작품을 선보여주신 영화인 여러분,현장을 함께 지켜주신 자원활동가와 스태프,영화...
24/07/2026

여름의 시작, 영화의 봄.
2026 춘천영화제를 함께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극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소중한 작품을 선보여주신 영화인 여러분,
현장을 함께 지켜주신 자원활동가와 스태프,
영화제를 응원해 주신 후원기관과 협력기관,
지역사회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참여와 응원이 모여
13회 춘천영화제는 또 한 번
새로운 계절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는 한 편의 이야기에서 시작되지만,
영화제가 만드는 이야기는 사람과 사람의 만남 속에서 이어집니다.
올해 춘천영화제에서 나눈 수많은 시선과 대화,
함께 웃고 공감했던 순간들은
우리 모두가 만들어 낸 영화제의 가장 소중한 장면이었습니다.
그 시간들은 오늘로 끝나는 추억이 아니라,
앞으로의 춘천영화제를 만들어 갈 새로운 시작이 될 것입니다.

춘천영화제는 앞으로도 지역에서 시작되는 영화의 가능성을 믿고,
새로운 창작자들이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며,
더 많은 관객과 영화가 만나는 축제를 이어가겠습니다.
한 편의 영화가 누군가의 내일을 바꾸듯,
한 번의 영화제가 지역의 미래를 조금씩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이 함께해 주셨기에 춘천영화제는
또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더욱 새로운 이야기와 더 깊은 만남, 더 많은 영화의 봄으로
2027 춘천영화제에서 여러분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026. 07.
사단법인 춘천영화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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𝟭𝟯𝘁𝗵 𝗖𝗵𝘂𝗻𝗰𝗵𝗲𝗼𝗻 𝗙𝗶𝗹𝗺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𝟮𝟬𝟮𝟲.𝟬𝟲.𝟮𝟱 𝗧𝗵𝘂 – 𝟬𝟲.𝟮𝟴 𝗦𝘂𝗻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𝗗𝗔𝗬 𝟰 | 시상식 & 폐막식“심사하는 동안 한 편 한 편의 영화를 통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과 고민, 그리고 창작자들의 치열한 시선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영화는 어떤 정...
24/07/2026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𝗗𝗔𝗬 𝟰 | 시상식 & 폐막식
“심사하는 동안 한 편 한 편의 영화를 통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과 고민, 그리고 창작자들의 치열한 시선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영화는 어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는 예술이라는 지점에서 심사를 했습니다.”
— 김진유 감독 심사평 중

“짧은 기간이었지만 영화제를 빛내주신 영화인과 관객 여러분의 열정과 관심을 보며 춘천영화제의 밝은 미래를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대범 조직위원장 폐막 인사말 중

“영화는 스크린에서 막을 내리지만 그 이야기는 각자의 마음속에 오래 남을 것입니다. 춘천영화제는 앞으로도 새로운 영화인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영화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을 연결하는 영화제로 여러분 곁에 함께하겠습니다.”
— 박기복 이사장 폐막 선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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𝟭𝟯𝘁𝗵 𝗖𝗵𝘂𝗻𝗰𝗵𝗲𝗼𝗻 𝗙𝗶𝗹𝗺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𝟮𝟬𝟮𝟲.𝟬𝟲.𝟮𝟱 𝗧𝗵𝘂 – 𝟬𝟲.𝟮𝟴 𝗦𝘂𝗻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𝗗𝗔𝗬 𝟰 | 봄봄 라이브𝗟𝗜𝗩𝗘033씨에스에이치 (CSH) 남문현 시하루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𝟭𝟯𝘁𝗵 𝗖𝗵𝘂𝗻𝗰𝗵𝗲𝗼𝗻 𝗙𝗶𝗹𝗺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24/07/2026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𝗗𝗔𝗬 𝟰 | 봄봄 라이브

𝗟𝗜𝗩𝗘
033
씨에스에이치 (CSH)
남문현
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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𝟭𝟯𝘁𝗵 𝗖𝗵𝘂𝗻𝗰𝗵𝗲𝗼𝗻 𝗙𝗶𝗹𝗺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𝟬𝟲.𝟮𝟱 𝗧𝗵𝘂 – 𝟬𝟲.𝟮𝟴 𝗦𝘂𝗻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 𝗩𝗼𝗹𝘂𝗻𝘁𝗲𝗲𝗿𝘀: 𝗕𝗼𝗺𝗕𝗼𝗺영화제 곳곳 아른거린 핑크 물결! 여러분의 따뜻한 미소와 든든한 도움으로2026 춘천영화제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자원활동가 봄봄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24/07/2026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 𝗩𝗼𝗹𝘂𝗻𝘁𝗲𝗲𝗿𝘀: 𝗕𝗼𝗺𝗕𝗼𝗺
영화제 곳곳 아른거린 핑크 물결!

여러분의 따뜻한 미소와 든든한 도움으로
2026 춘천영화제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자원활동가 봄봄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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𝟭𝟯𝘁𝗵 𝗖𝗵𝘂𝗻𝗰𝗵𝗲𝗼𝗻 𝗙𝗶𝗹𝗺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𝟮𝟬𝟮𝟲.𝟬𝟲.𝟮𝟱 𝗧𝗵𝘂 – 𝟬𝟲.𝟮𝟴 𝗦𝘂𝗻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 𝗘𝘅𝗽𝗲𝗿𝗶𝗲𝗻𝗰𝗲 𝗭𝗼𝗻𝗲공지천 산책길 영화제 부스에서 진행된 체험 이벤트: 포토부스와 만들기 체험, 럭키드로우 까지 관객분들과 웃고 만들며 함께한 따뜻한 순간📸_________________...
24/07/2026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 𝗘𝘅𝗽𝗲𝗿𝗶𝗲𝗻𝗰𝗲 𝗭𝗼𝗻𝗲
공지천 산책길 영화제 부스에서 진행된 체험 이벤트
: 포토부스와 만들기 체험, 럭키드로우 까지
관객분들과 웃고 만들며 함께한 따뜻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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𝟭𝟯𝘁𝗵 𝗖𝗵𝘂𝗻𝗰𝗵𝗲𝗼𝗻 𝗙𝗶𝗹𝗺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𝟮𝟬𝟮𝟲.𝟬𝟲.𝟮𝟱 𝗧𝗵𝘂 – 𝟬𝟲.𝟮𝟴 𝗦𝘂𝗻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𝗗𝗔𝗬 𝟯 | 이재인 단편특별전”중학생 때부터 일기처럼 단편을 쓰는 편이었어요. 1년에 두세 편씩은 꼭 썼던 것 같아요. 그러다 촬영 현장 대기 시간에 쓴 〈홈리스 크리스마스〉 대본을 보는데, ’이...
24/07/2026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𝗗𝗔𝗬 𝟯 | 이재인 단편특별전
”중학생 때부터 일기처럼 단편을 쓰는 편이었어요. 1년에 두세 편씩은 꼭 썼던 것 같아요. 그러다 촬영 현장 대기 시간에 쓴 〈홈리스 크리스마스〉 대본을 보는데, ’이건 찍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드는 거예요.“ — 이재인 감독

𝗦𝗣𝗘𝗖𝗜𝗔𝗟 𝗧𝗔𝗟𝗞
이재인 배우·감독

𝗠𝗢𝗗𝗘𝗥𝗔𝗧𝗢𝗥
함유선 프로그래머

𝗦𝗖𝗥𝗘𝗘𝗡𝗜𝗡𝗚
〈장례난민〉
〈그녀의 온도〉
〈홈리스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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𝟭𝟯𝘁𝗵 𝗖𝗵𝘂𝗻𝗰𝗵𝗲𝗼𝗻 𝗙𝗶𝗹𝗺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𝟬𝟲.𝟮𝟱 𝘁𝗵𝘂 – 𝟬𝟲.𝟮𝟴 𝘀𝘂𝗻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𝗗𝗔𝗬 𝟯 | 다큐 포커스”자기의 원칙에 따라 끝없이 걸어가는 한 구도자의 모습을 볼 수 있고요. 또 저렇게 진지한 말씀만 하시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농담도 하시거든요. 사유가로서의 매력과 한 인간...
24/07/2026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𝗗𝗔𝗬 𝟯 | 다큐 포커스
”자기의 원칙에 따라 끝없이 걸어가는 한 구도자의 모습을 볼 수 있고요. 또 저렇게 진지한 말씀만 하시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농담도 하시거든요. 사유가로서의 매력과 한 인간으로서의 매력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이 영화를 보고 감동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최정단 감독

𝗚𝗨𝗘𝗦𝗧 𝗩𝗜𝗦𝗜𝗧
〈기이한 생각의 바다에서〉
최정단 감독

𝗠𝗢𝗗𝗘𝗥𝗔𝗧𝗢𝗥
박꽃 이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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𝟭𝟯𝘁𝗵 𝗖𝗵𝘂𝗻𝗰𝗵𝗲𝗼𝗻 𝗙𝗶𝗹𝗺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𝟬𝟲.𝟮𝟱 𝘁𝗵𝘂 – 𝟬𝟲.𝟮𝟴 𝘀𝘂𝗻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𝗗𝗔𝗬 𝟯 | 시네마틱 춘천”한국 사회 전반에 대한 이야기,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었던 건 장애뿐만 아니라 노년, 그리고 세대 간의 이야기였어요. 〈흐르는 여정〉의 목표 중 하나는 세대가 섞이고, ...
24/07/2026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𝗗𝗔𝗬 𝟯 | 시네마틱 춘천
”한국 사회 전반에 대한 이야기,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었던 건 장애뿐만 아니라 노년, 그리고 세대 간의 이야기였어요. 〈흐르는 여정〉의 목표 중 하나는 세대가 섞이고, 세대가 좀 더 자유롭게 어울리는 사회와 모습을 보여주는 게 목표였습니다.“ — 김진유 감독

𝗚𝗨𝗘𝗦𝗧 𝗩𝗜𝗦𝗜𝗧
〈흐르는 여정〉
김진유 감독

𝗠𝗢𝗗𝗘𝗥𝗔𝗧𝗢𝗥
민용준 영화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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𝟭𝟯𝘁𝗵 𝗖𝗵𝘂𝗻𝗰𝗵𝗲𝗼𝗻 𝗙𝗶𝗹𝗺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𝟬𝟲.𝟮𝟱 𝘁𝗵𝘂 – 𝟬𝟲.𝟮𝟴 𝘀𝘂𝗻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𝗗𝗔𝗬 𝟯 | 다큐 포커스”이 영화를 상처의 재생이나 제 자신의 재활을 목표로 만든 건 아니었어요. 20여 년 동안 제 머릿속에 플라나리아가 아른거렸던 것처럼, 이 영화도 관객들 머릿속으로 옮겨가 ...
24/07/2026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𝗗𝗔𝗬 𝟯 | 다큐 포커스
”이 영화를 상처의 재생이나 제 자신의 재활을 목표로 만든 건 아니었어요. 20여 년 동안 제 머릿속에 플라나리아가 아른거렸던 것처럼, 이 영화도 관객들 머릿속으로 옮겨가 문득 플라나리아를 떠올리게 하는 영화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 박희진 감독

𝗚𝗨𝗘𝗦𝗧 𝗩𝗜𝗦𝗜𝗧
〈방방과 플라나리아〉
박희진 감독

𝗠𝗢𝗗𝗘𝗥𝗔𝗧𝗢𝗥
박꽃 이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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𝟭𝟯𝘁𝗵 𝗖𝗵𝘂𝗻𝗰𝗵𝗲𝗼𝗻 𝗙𝗶𝗹𝗺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𝟬𝟲.𝟮𝟱 𝘁𝗵𝘂 – 𝟬𝟲.𝟮𝟴 𝘀𝘂𝗻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𝗗𝗔𝗬 𝟯 | 야외상영𝗢𝗨𝗧𝗗𝗢𝗢𝗥 𝗦𝗖𝗥𝗘𝗘𝗡𝗜𝗡𝗚 〈트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𝟭𝟯𝘁𝗵 𝗖𝗵𝘂𝗻𝗰𝗵𝗲𝗼𝗻 𝗙𝗶𝗹𝗺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𝟬𝟲.𝟮𝟱 𝘁...
24/07/2026

𝟮𝟬𝟮𝟲 𝗖𝗖𝗙𝗙 𝗗𝗔𝗬 𝟯 | 야외상영
𝗢𝗨𝗧𝗗𝗢𝗢𝗥 𝗦𝗖𝗥𝗘𝗘𝗡𝗜𝗡𝗚 〈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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𝟭𝟯𝘁𝗵 𝗖𝗵𝘂𝗻𝗰𝗵𝗲𝗼𝗻 𝗙𝗶𝗹𝗺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𝟬𝟲.𝟮𝟱 𝘁𝗵𝘂 – 𝟬𝟲.𝟮𝟴 𝘀𝘂𝗻

Address

영서로2753번길 12
Chuncheon
24237

Telephone

033251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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